나는 중3이구요 이제 고등학교 올라갈 여중딩인데요.
일단 얘기가 막 그렇게 재밌는건 아닌데 내가 후회하지 않으려면 어떤 선택을 해야될지를 몰라서 맨날 보기만 하다가 올려봐용ㅎ 음슴체ㄱㄱ 맞춤법은 걍 애교로☞☜
일단!!!!!! @중학교 2학년 X라는 애와 사귀던사이였음.
X랑 사귀면서 알게된 @학교 3학년 A라는 남자애가 있음
솔직히 만난적도 별로없는데 하도 자주연락해서 친해짐.
근데 그런 연락문제로 X랑 다툰적은 좀 많음. 그래도 걍 그러다가 좀 많이 싸우고 연락은 안했음.
그러다가 X랑 권태기가 온거임? 그래서 그러다가 헤어짐.
걍 쫑냄. 그건 어떻게 알았는지 @학교 3학년인 친구들이 헤어졌나어쨋나 연락도 옴. 그러면서 A랑 연락이 또 옴.
그래도 친구사이로 연락 많이 하고 그랬음. 그냥 그러다가
만나면 맛있는거도 사주고 그랬음. 그러다가 우리가 다른학교긴한데 3학년이라서 어느고등학교로 견학 및 설명회를 간적이 있음. 근데 A도 가고 나도 가고 그랬음.
그래서 그때 만났는데 원래 @학교애들이랑 내가 좀 친함.
어쩌다가 그렇게됨..쨋든 걍 그랬는데 A랑 있는 친구들도 스캔해봤음. B라는 애랑 등등 많았음. B는 그날 첨 본애였는데 솔직히 잘생김. 근데 헤어진지 얼마되지도 않았어서 그런지 관심ㄴ했음. 근데 그냥 그렇게 그날이 지남. 근데 그날 B라는 애한테 페메가옴. 그학교갔었던 애라면서. 근데 난 페메가 장애라서 톡디주고 톡하라함. 그렇게 B랑 톡을 시작함. 쨋든 그렇게 @학교에 아는애가
또 생김ㅋㅋㅋㅋ근데 그냥 B랑은 그렇게 연락하고 친해짐.
그렇게 고등학교견학간날이 지나고 한 이틀됬나?
그때 A한테 톡이옴. X랑 헤어진지는 일주일도 안됬을거임.
근데 내가 A랑은 그냥 존대쓰는사이임(톡으로는) 쨋든
“X랑 헤어진지 얼마안되서 마음접으려고 했는데요 나랑 사귈래요?” 이딴식으로 카톡이 온거. 근데 솔직히 난 X한테
호감같은거도 전혀없었고 좀 에바였음. 근데 솔직히 뭔가
나는 미안해서 잘 못차는 기질이있움...이런사람있지않음..ㅠㅠ?
쨋든 그래서 시간을 달라규 했음..솔직히 뭐라 해야댈지를
모르겠는거!! 그렇게 잊고살았음 5일정도.
근데 그사이에 B랑은 연락도 하고 그랬음.근데 솔직히 나는
얼굴 그딴거보단 나랑 성격 맞는사람이 좋음.다그렇지않음?
근데 그냥 그렇게 연락을 하고지냈는데 성격도 맞고 좋았음.
한마디로 호감이 생겼음. 솔직히 이러면 안될거같기도 하고 X랑 A랑 B는 친한 친구,친한 선후배사이임..매우친한....
근데 걍 나도 내 마음 제어못함 걍 좋아짐. 근데 어느날인진
모르겠는데 몇일뒤였음 B가 뭔말 뭔말하다가 좋아한다는거
솔직히 나도 좋았음.그래서 장난치지말라는식으로 넘기고
넘기고 했는데 날이 갈수록 얘는 내가 좋다했음 근데 그냥 그래서 나도 좋다했음 그렇게 사귀는사이는 아니고 걍 썸? 썸인거같음. 쨋든 썸타기 시작함. 근데 X는 뭐 사겼던 사이더라도 걘 좋아하는 여자가 생긴거같아 보였음. 그래서난 신경 안썼음. 근데 잊고있었던 A에게 톡이옴.
언제 대답할거냐고 그럼. 근데 솔직히 톡할수록 먼가 나한테 집착한다는기분이 드는거..ㅇㅇ A 소문도 안좋고..그래서 걍 그랬는데 아직 톡 씹고있긴함. 근데 그러고 나서 A의 절친이자 @학교에서 좀 마니 친한 남자애 C가 막 좋게해보란 식으로 카톡이 온거...미칠지경..근데 난 내가 생각하면 되게 미쳤나 싶기도함. 근데 그사이에 남벺 D가 있는데 고백을 받음? 근데 걍 찼음. 근데 그 벺의 친구 E랑 친해진거?.... 이렇게 남자들이 생김..? 근데 X전에 사겻던 남자들이 연락이 오는거...조카 혼란스러운 상황임...난아직어린데..
그래요 이제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봅시다ㅋㅋㅋㅋ
X는 내 전남친으로 @학교 2학년
A는 나한테 고백한 @학교 3학년(X의 친한 선배)
B는 나랑 썸타는 @학교 3학년 (X의 친한선배이자 A절친)
C는 나랑 친한 @학교 3학년(X의 친한선배이자 A.B절친)
D는 내 남벺이자 고백한애 **학교 3학년(E랑 베프)
E는 남벺의 친구이자 나랑 친해진 **학교 3학년(D랑베프)
등등 다른 전남친들이 연락을함....
근데 딴건 다필요없음... A는 아직 나의 답장을 기다리고 있고 상메보면 실망한 그런게 있는거같았는데 시간을 끄느니 답장을 빨리해야댄다생각함. 근데 B는 나랑 썸타는 사이이기도 하고 A의 절친인데 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음. 생각을 해보세여.... 둘이 친군데 먼저 고백한건 A인데 내가 좋아하고 더 소중한 사람은 B가 되어버림. 근데
애들은 이랬음. A가 날 아직 많이 좋아한다면 그사람 고백을 받으라함... 이유는 B랑은 언제 썸이 깨질지 모른다는거임
솔직히 나도 그렇게 생각은함. 썸이다 보니까 언제 마음이 식을지는 모르는거잔...???ㅠ 근데 그렇다 해도 A는 마음이 안생기능거같음.... 근데 A랑 사귀게 되면 B랑은 멀어질수밖에 없는거고 만약 A를 차면 B랑 썸을 이어갈삘.
근데 A를 기다리게 한 시간이 미안하기도 하고 절친인데 언젠간 내가 B를 좋아한다는건 알게될거아님...? 근데 거기다 B의 동생은 내 전남친 X랑 절친임ㅋㅋㅋ머하잔거..
만약 톡커님들의 상ㅇ황이라면 A vs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