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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영어강사 루저들이네요(펌)

ㅇㅇ |2014.11.04 15:37
조회 811 |추천 0

한국이나 외국이나 입사할려면 경력 본다

 

경력사원은 당연한거고

 

요즘 신입사원도 경력본다.

 

대학교때 무슨 활동했었는지 다 본다.

 

회사 입사할때 경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사회 생활 해본 사람들은 다 알거다.

 

 

 우리나라 예를 들어보자

 

경력사원으로 보자

 

경력란에 한국어 회화 강사했다는 글자만 있어도 바로 서류 탈락이다

 

설령 이걸 못보고 면접까지 왔더라도

 

면접관 : A씨는 경력 2년이 비는데 이때 뭐하셨어요?

 

A : 베트남, 중국가서 한국어 회화 강사 했습니다.

 

면접관 :  집이 어디죠?

 

A : 종로쪽에 살고 있습니다.

 

면접관 : 네 바로 집에 가세요

 

당신이 회사 사장이라고 생각해보라

 

베트남,중국가서 한국어 회화강사 하다온 년놈을

 

당신 같으면 뽑겠는가?

 

 

외국도 똑같다.

 

외국회사에서 사람 뽑는데  한국에서 원어민강사하다 왔다는 새끼를

 

뽑을 회사는 없다. 이런 새끼들은 그냥 ㅄ으로 본다.

 

한국에서 몇년동안 죽치고 앉아서 원어민회화강사하는 외국인 새끼들

 

99%가 루저들이라고 보면 된다.

 

자기 커리어와 경력을 다 포기한 사람들이다.

 

또한 원어민영어회화 강사는 초졸,중졸도 다 할수 있는 직업이다.

 

중학교 중태, 고등학교 중태, 마약중독자,성범죄자

 

별의 별 외국인 들이 한국에 와서 영어강사하는거 뉴스를 통해서 봐왔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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