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은 아닌데 너무 고민이라서 여기다 올려봐요.
읽어보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당
저는 어릴때부터 해외 현지가이드가 꿈이었어요.
지금도 그렇구요
학교졸업하고 부모님이 카페를 차려주셔서 운영하고 있는데
프랜차이즈고 번화가에 있어서 장사도 잘됩니다.
그런데 우연찮게 해외 놀러갔다가 현지가이드 제의를 받았어요. 너무 해보고싶었던 일이고 이름있는 여행사라서 고민됩니다.
가이드를 하러가게된다면 부모님께서도 하시는 일이 있어서 매장을 팔아야하는 상황이구여.
가이드를 하다가 다시와서 가게를 차린다하더라도
지금만큼의 매장 자리는 찾기 힘들구요. 결국 지금은 돈이냐 꿈이냐네용 ㅠ
여러분이라면 꿈을 선택하시겠어요?
돈을 선택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