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15살 이에요ㅎ중2고 키때매 진짜 고민하고 있는 여자에요ㅠ 제 친구들이 키가 유독 큰 것도 있지만 제 키가 작은 것 도있어서 이렇게 판에 올립니다. 요즘은 안재봐서 잘 모르겠지만 가장 최근에 잰게 아마 148?7? 이었을 거예요. 남자들이 키를 보긴 하나봐요. 제 주변 애들은 거의 큰 여자애들과 사귀더라구요ㅎㅠㅠ 제가 판에 올린 궁극적 이유는 남자친구를 만들고 싶어서가 아니라 키가 크고 싶어서에요. 물론 선천적으로 타고나야하는 부분도 있겠지만 그건 키가 작은 저로선 그저 변명에 지나지 않거든요. 키 큰 친구들이 키작은 저보고 부럽다고 할땐 정말 이런 말해선 안되지만 솔직히 좀 재수없게 들리기도 해요ㅠㅠㅠ 제가 우리나라 여성 평균 키 보다 작은 것도 문제지만 제 주변 친구들은 하나같이 다 165를 훌쩍 넘어서 같이 다닐 땐 스트레스가 만땅 이네요..ㅎ 자기전에 스트레칭도 해주고 성장판 촉진 시켜주는 마사지도 스스로 매일하고 있는데도 대체 뭐가 문제인 걸까요??ㅜ (참고로 잠을 잘때 새우잠자는 버릇은 있어요!...ㅋ 베게를 꼭 끌어안아야 잠이와요ㅠ 분명 공감하시는 분들도 계실꺼에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