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은 집사라는 단어가 어색한 빵군이모^^;예요
원랜 빵군이랑 둘이만 오순 도순 살랫는데ㅡㅜ
빵군의 의사완 상관없이 어느날 문득 갑작 빵군이 외로워보인다는 착각에
그때 때마침 얼룩덜룩한 눈이이뿐아이
앙꼬의 눈빛에 홀려 데려왓더니
헐![]()
![]()
한달만에1+4가되엇답니다ㅜ^ㅜ
애긴 줄알앗건만 쫌까진 아줌마엿어요 하.하
빵이나 나나 그눈빛에 완전 속앗어요![]()
분명 다들 갈곳이 잇엇는데 우째우째 시간이지나 정신을 차려보니
다들 우리집에한놈빼곤 다잇더군요ㅡㅡ에효
업보려니![]()
하지만 지금은 넘 정들어서 아무대도 못보내요^^
요때만해도 완전멘붕
근데..근데...시간이지날수록 넘이뻐요ㅎㅎ
사람이나 짐승이나 이뿌면다 용서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