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아구가 먼저함
" 손연재도 무시못할 나의 유연함이다냥 "
" 훗 나는 비보이비보이~ 유연함은 나지않겠냐옹 "
" 아구야~ 머하냐~ 벌써 백기든거냐옹?? "
" 웃겨서 말도 안나온다냥 ~ "
" 잠이나 퍼질러 자야쓰것다옹 ~ "
" 뭬야 ? 시방 아구 너 머라고 시부린다냥~!!!! "
" 아 거참~ 잠도 못자게 한다냥 ..... 궁시렁궁시렁 .... "
" 아직 상황 파악이 안덴다냐옹 내가 1인자다옹 !! "
" 앵기지 말라냥!! "
" (인상팍) 아놔 진짜 저걸... "
" 이발로 한대맞기시름 꺼져라~ 옹 !! "
" 죽고싶냐 !! "
" 짝구부터 이기고 와 !! "
발써 저만큼 커버린 짝구 ..... ㅠㅠ
" 아깽이 상대안한다 아놔.... "
" 붙자!! "
" 간다냥~~ 내 솜방이 펀치듣 받으라옹~~~~~~~!!!!!!!! "
결국 남집사만 피본걸로 1퐈이터 끝.....
ㅋㅋㅋㅋㅋㅋ
이러고 남집사와 여집사
둘이서 놀았다는...... 일.화...가...
ㅋㅋ 잼이없었다면 ㅈㅅㅎ ... ㅠㅠ
어제 제가 아파서 조퇴를하고 약먹고 일찍 누벗더니
우리 고니가 엄청난 발성을 자랑하며 골골골골 ...
자장가처럼 듣다가 끊이질 않는 골골에 잠에서 깻는데 ...
제 어깨에 기대어 누브있는 모습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러고 한참을 있다 잠이 들었지요 고니는....
누브있는 모습이 사람인지 개냥인지.... ㅋㅋㅋㅋ
마지막으로
" 많이많이 이뻐해주시라옹~ "
애교발사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