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어린 여중생입니다.
제가 판을 찾은건 다름아닌 제 고민때문인데요.
수학을 A.B반으로 나눠 분반할때(제가 B반)
수업을 시작하려고 그러면 B반 수업이 거의 흐려져요.
지들은 각자 떠들고 쌤이 조용히 하라고 앞에 칠판 보라고 소리쳐야 그제서야 쌤 말 듣는둥 마는둥 하는데 그것도 그닥 오래 못가요. 10 몇 분 안지나서 또 어수선해져요.
쌤이 어떤 애한테 질문을 하잖아요? 그럼 걘 한번 물어봤을땐
멀뚱히 있고 두세번 물어봤을때야 대답을 해요.
쌤한테 토달고 말대꾸하는건 있을 수 있는데 유독 B반 수학 시작할때만
말대꾸가 심해지고 쌤을 친구로 대하는 행위도 많아져요.
쌤이 만만해서도 있는것같지만 그렇다고 지 친구처럼 대하는 애들도 좀 아닌것 같아요
이렇기땜에 진도도 잘 못나가고 그래요.
어떡하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