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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차뉴스 739

솔직한세상 |2014.11.07 01:38
조회 1,461 |추천 0

바로 밑 링크는 숨차뉴스 총재가

 

여러분과 함께 보고 싶은 뉴스타파 영상 입니다

 

세월호 유가족 분들은 그 어떤 특혜도 달란적 없습니다

 

오로지 진실 그리고 정확한 원인

 

마지막으로 성역 없는 수사

 

이것이 특혜 입니까? 당연한거 아닙니까?

 

이것도 못 하면 그게 정부 입니까?

 

만약 그 배 안에 대통령의 가족

 

총리의 자녀, 국회의원의 자녀

 

검찰총장의 자녀, 경찰청장의 자녀

 

삼성의 이건희 손주, 현대 정몽구의 손주가

 

그렇게 죽었어도 같은 결과가 나왔을까요?

 

서민의 자녀가 죽었으니 부모가 힘이 없으니

 

하라는 대로 따르는거 말고는 선택권이 없는 겁니까?

 

기득권의 자녀가 죽어도 같은 행동을 보였을까요?

 

아니라면 그 누구의 자녀가 죽어도 아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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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 세월호 골든타임, 국가는 없었다

 

http://www.youtube.com/watch?v=Fm81fi5F5EE&list=PLtZnhRoQo2PyOaOD4NtYsfqLPXoJLKWfC&inde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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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검찰은 밝히지 못하는 세월호의 진실
[200일 특집다큐]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http://www.youtube.com/watch?v=V7nChfQUV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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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세월호김선일

 

http://www.youtube.com/watch?v=t4Ntj3ugM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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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조경태 소신있는 원조 친노 원칙주의자?
정치적 계산 분명한 현실주의자?

 

당론과 어긋나는 튀는 발언 눈길
‘입바른 소리’ VS ‘노이즈 마케팅’
정치적 ‘자수성가’ 부산에서 3선 저력

 

“나처럼 맨땅에서 정치한 사람 어디 있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1081344471&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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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피아 대신 교수’ 폴리페서들 신났다

 

올 3월 이후 임명된 공공기관 임원 5명 중 한명꼴 교수 출신…
비중 있는 자리엔 대부분

대선 캠프에 있었거나 선거 도운 인물들

 

전문성, 관료 빼면 결국 교수그룹뿐
‘박피아’ 업무능력·개혁의지 없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1081345231&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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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사태,

"내부 분열 관리하는 시스템 작동...내부 파열음 나와야"
언론학계 끌어내고…결국, 내·외부 같이 움직여야

 

이성주 MBC노조위원장

“공영방송으로 존속할 수 있는 틀 흔들”
연세대 강상현 교수, “MBC 분열을 관리하는 것 같아”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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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 “지난 5월 박근혜 대통령, 눈물 흘리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1081118071&code=9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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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그 후…딸 아들 떠난 자리에 정치불신만 남아
[기자수첩] 정치인들 말하는 '국민'은 정치적 수사에 불과

 

http://www.nocutnews.co.kr/news/4323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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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법 통과 지켜보던 유족들, 한맺힌 눈물
"참 분통터지고 답답하고 서럽습니다"

 

"세월호법은 위헌"이란

하태경 의원 발언 끝에 새누리당 "잘했어"
소리 죽여 흐느끼는 가족들…"손 놓지 말고 함께해 달라"
정의화 "박수 치지 말라"…"대통령 왔을 땐 그렇게 치더니"
반대 12명 전원 새누리당…가결 선언에도 자리에 앉아 눈물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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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의 ‘세월호 특별법’ 국회 통과에 ‘아쉬움’
부족한 조사위 권한 “철저히 밝혀내야” 목소리…하태경 “조사위 권한 막강”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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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89% “국회, 잘못하고 있다”

 

갤럽 조사…15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
새정치 80%로 새누리 61%보다 높아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66347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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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근 "근현대사 안 가르치는 무서운 음모 있다"
7일 창원대 <문화와 사회> 공개강좌..."진보진영, 주변 사람 설득해야"

 

"'국민의 명령'은 절반의 성공"
남북이 합치면 엄청난 시너지효과"
"각자 주변에 두 사람만 설득하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50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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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의 날’ 기념식 진행…한 소방공무원의 목소리
“소방의 소리가 묻혀버린 상황에서 무슨 의미가 있느냐”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1411071612033&sec_id=560901&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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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89% "국회 역할 제대로 못해"
여당에 대한 평가 부정률 처음으로 40% 넘어

 

◈ 여당보다 야당이 '더 못마땅'
◈ 대통령 지지율 변화는 미미…새누리당은 상승

 

http://www.nocutnews.co.kr/news/432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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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총장 1위, 의미 없다
반기문 대선주자 여론조사의 심각성

 

반 총장 1위, 의미 없다
반기문 여론조사의 심각성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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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동아일보> 전철 그대로 밟고 있다"
[이영광의 거침없이 묻는 인터뷰 173 ] 정동익 전 동아투위 위원장

 

"이명박 - 박근혜 정권,

유신독재 정권보다 지능적이고 교활"
"'동아일보 쓰레기' 구호 들으면 가슴 아프다"
"지금이야말로 제2의 자유언론 실천선언 나와야할 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5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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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청 해체되는 날, 朴대통령 축사
"소방관이 안전해야 국민이 안전"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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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진보당 해산' 올인할수록 더 다칠 것"
이상규 통합진보당 의원..."정당해산, 법리적으로는 완벽히 끝났다"

 

"내란음모 무죄, 검찰은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꼴"
"우리는 원래 종북노선이 아니다"
"박근혜 정부, 올인 할수록 더 다친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5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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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김현정의 뉴스쇼’ 막방
… “사회 소외된 이들 잊지 말아달라”
김장훈, “믿는 방송 중 하나였다”, 후임은 박재홍 아나운서

 

김현정이 선택한 마지막 인터뷰
… 가수 김장훈, “믿는 방송이었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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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이준석 선장의 사형에 반대한다
선장 한 명 죽인다고 사회가 달라지나...그럼 박근혜 정부는?

 

나는 이준석이 아니었는가
누군가를 '다시' 죽여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50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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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대통령의 그 말들을

 

원칙과 신뢰의 정치인은 어쩌다가 말 바꾸기의 달인이 되었을까.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국면에서,
인사 참사에 대처하면서,
남북관계에서 여러 차례 말을 바꾸었다.
최고 통치권자의 신뢰 상실은 국가의 불행이다.

 

지키지 못할 약속 되풀이하는 대통령
“했던 말을 기억하는지조차 의심스럽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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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복지' 두고 중앙·지방 교육갈등 심화돼
대통령 공약 논란 무상급식 문제로 둔갑시켜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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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회·반기문, '유령' 불러들이는 굿판
'숨은 실세' 논란과 '제3후보론'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1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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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법에서 ‘교육’에 쓰도록 한 돈을
시행령에 따라 ‘보육’에 쓰는 건 잘못”

 

‘누리 예산’ 여야 법적 근거 논란

 

여 “시행령에 교육감이 편성 의무”
야 “영유아법 따라 중앙정부 책임”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66353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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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 "지방, 빚 내 무상보육 계속하라"
최경환 "중앙재정도 죽을 지경", "무상급식은 손봐야"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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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박대통령 대선공약 파기 비판
… 여, 무상급식 탓 돌리며 공세 지속

 

‘누리 예산’ 공방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66353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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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미사일 민감정보 봇물…‘전작권 연기’ 여론몰이용?

 

미사령관 “핵탄두 소형화” 이어
“영변에 새 우라늄공장 가동”
“동창리 발사대 2배 증축” 보도 집중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66334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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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세월호 문제, 가요계는 아무 움직임이 없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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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표현의 자유 지나치다니 ‘유신시대 총리’인가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66327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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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태섭 변호사

“민변 진술거부 종용? 지나칠 정도로 보장돼야”
“징계요구는 검찰 권한남용…검사의 변호인 - 피의자 이간질이 가장 비윤리적”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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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포토] '약속과 외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106145817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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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시민단체 “진실규명, 이제부터 시작이다”
6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종이호랑이’로 전락한 특별법 보완 촉구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6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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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포토] 대통령의 '약속과 외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106145836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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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위정자가 버티면 모든 것이 잊히나”

 

가수 이승환씨와 쌈지농부의 천호균 대표농부가 만났다.
하는 일도 세대도 다르지만,
두 사람은 세월호 문제에 대해서만은
따로 또 같이 앞장서서 행동에 나섰다.
이들에게 세월호 문제에 적극 나서게 된 이유를 물었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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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주권 없는 ‘통일대박론’은 ‘악마의 호수’
‘강대국 전쟁판’의 ‘졸’을 애걸한 박정권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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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믿고 귀가하시라 누가 말할 수 있으랴

 

세월호 유가족이 참사가 발생한 후 지속적으로 요구한 건 진상 규명이었다.
지금까지 세월호 특별법 서명에

참여한 국민은 530여만 명에 이른다.
세월호 특별법에 여야가 합의했지만 진상 규명까지는 갈 길이 멀다.

 

10월의 마지막 날, 세월호 특별법에 합의했지만…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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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춘 "대통령 전용 헬스장 없다"…논란 증폭
대통령 '헬스기구' 논란…친박 의원도 "중고 사면 안되나?"

 

친박 함진규도

"사려면 중고 사든가…논란거리 될 필요 있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1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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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변침한 200일

 

세월호 200일(11월1일)을 앞둔 10월29일.
안산시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에는 조문객이 끊이지 않았다 (사진).
세월호는 여전히 침몰 중이고 변한 것이 없다.
아이들을 살려달라고 빌던 유가족은 아직도 권력을 가진 이들 앞에 무릎 꿇어야 한다.

 

국회 연설에서 ‘세월호’를 언급하지 않은 대통령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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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 개혁 동참하라” 정부 ‘반강제적 서명’ 요구

 

부처·지자체 고위직 2200여명에…차관급 29명 동참 결의
안행부 “개인 의사에 달려”

… 정 총리는 “집단행동 자제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1062255545&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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