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1여고생입니다
저희 옆집엔 이사오신지 얼마 안되신 가족이 살고계십니다 근데 그 가족분들과 같이 이사온 강아지가 계속 울어요..ㅠㅠ 저희집이 빌라인데 지어진지 좀 오래되서 방음이 잘안되요 그래서 강아지가 우는게 너무 잘들려요 옆집 강아지는 집에 누가 있건 없건 계속 낑낑 거리다 못해 심하게 웁니다ㅜ 제 방이 옆집이랑 또 가까워서 공부를 하거나다른 일을 할때 정말 시끄러워서 집중이 안될 정도로? 제가 동생들이 어려서 웬만한 소음은 다 참고 집중해서 하는데 정말 강아지 울음소리는 못참겠더라구요 사람이 있을때는 조금 덜한데 사람이 없을때랑 현관문 열고 닫을때 울면서 현관문을 긁더라구요 정말 칠판긁을때보다 더 소름돋아요 익숙해지려고도 해봤는데 강아지 울음소리는 .. 못익숙해지겠더라구요ㅠㅠ
그래도 이사오신지 얼마안되신 이웃분들인데 어린 제가 말하는게 또 실례가 될수도 있을거 같아서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