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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합때문에 이별

조울증 |2014.11.07 09:29
조회 801 |추천 0
궁합이 안맞아 헤어진 여자입니다

남자친구 어머니가 궁합을 맹신하시는데....

궁합이 안좋다고 매일 전화하셔서 헤어지라고 하시고

본가에 내려가도 헤어지라고 남자친구에게 스트레스를 줬나봐요...

남자 나이가 30살.....결혼을 생각할 나이에 집에서 스트레스를 주니까 그걸 참지 못하고 헤어짐을 고하네요

어머니가 엄청 무서우신 분이거든요...

어머니를 꺾기에 힘들었나봐요....

둘다 같은 지방에서 서울로 와서 3년을 같은 동네에서 재미있게 살았는데....하필 해외출장일 때 헤어지자고 하네요...

남자친구 한국 돌아오면 제생각 날텐데
아마 힘들고 후폭풍이 휘몰아쳐도 참고 연락안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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