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정도 사겼었고 3개월전에 권태기가 한번왔었습니다.그런데 또 권태기가 와서 저에게 미안하다며 다시 권태기가 없어진다해도 또 올것 같다며저를 차버렸습니다.순간 아무 생각도 안나 잡지도 못하고 알겠다며 그냥 가버렸습니다.
그리고 장문의 잘지내라는 카톡을 보낸 뒤 답장으론 좋은남자였다, 자기에게 감정이 없을때 안부정도는 해달라고 하고 그뒤론 연락이 없었습니다.그리고 얼마안되서 sns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화나면서도 슬펐습니다.약 5일정도 됬는데 정말 하루하루가 힘들고 혼자있을때는 우울증처럼 있어요..
저를 그냥 완전히 잊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