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지금 썸인지 그냥 아는오빠인지 잘 모르겠는 미묘한 관계에 있는 사람이 있는데요
예전에 제가 알바하고 나서 알바하는곳에 우산 두고가고 충전기 두고 간적이 있는데
그게 귀여웠대요..제가 덜렁대는거 보면 귀엽대요.
남자분들 여자가 뭐 깜빡하고 집에 모르고 안 가져가고 뭐 이런게 귀여워 보여요?ㄷㄷ
제곧내
지금 썸인지 그냥 아는오빠인지 잘 모르겠는 미묘한 관계에 있는 사람이 있는데요
예전에 제가 알바하고 나서 알바하는곳에 우산 두고가고 충전기 두고 간적이 있는데
그게 귀여웠대요..제가 덜렁대는거 보면 귀엽대요.
남자분들 여자가 뭐 깜빡하고 집에 모르고 안 가져가고 뭐 이런게 귀여워 보여요?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