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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도 알바하느라 고생했어

6227 |2014.11.09 00:46
조회 130 |추천 1

내일은 오전부터 알바가느라 더피곤할텐데..

잠은 잘자는지..

난 몸살이 와서 누워있어도 천장이 빙글빙글..

그와중에 아프기만 하고 잠은 안와서 폰으로

이러고 있네...휴......내가 카톡 상태메세지

이말 썻다 지우고 저말 썻다 지우고..신경쓰이지.

미안해. 넌 좋아보이더라 내가 못해주던거

마니 받고 좋은곳 구경도 다니고...

무엇보다 얼마전 너힘들게 했던 그사람인진 몰라도

일단 옆에 누군가 있어서 좋아보여

그런거보고 내가슴이 안아프다면 거짓말이겟지..


하지만 어쩌겟냐 다시 너한테 연락해서

부담주긴 진짜 싫고 너도 더 정떨어질테고..


그냥 혼자 아파하는수밖에

이미 자고있을려나 잘자고..

내일 알바시간도 고생하겟다 뭐 이제와서

이런걱정 해주는것도 너한텐 부담일수도 잇지만

그래서 카톡으론 못하고 여기서

혼자 넋두리 해보는거야 잘자고!

내일도 모래도 화이팅!!!

아참 예상햇겟지만 난 또 바보같이 너랑 못보게되면서


힘들다는 어리석은 이유로 회사는 그만둿어..ㅜㅜ

진짜 아무것도 못하겟더라...ㅜㅜ

그래서 내일 집주변 알바면잡이라도 볼려궁..

참 이거 누가읽는다고 이렇게 일기쓰는지...

줄일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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