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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게 미련인가요...?

기남 |2014.11.09 04:44
조회 175 |추천 0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판에 글을올립니다

저는 지금 나이23남자입니다. 저는 여자친구하고 헤어

진지 어느덧2개월을 달려가네요... 처음에 제가 첫눈에

반해서 고백하고 100까지 서로 너무 좋아하며 남부럽지않게 사귀고잇엇습니다..

하지만.. 어느덧 갑자기 여자친구한테 권태기가 찾아오고

100일에 권태기라는 말이우습네요..ㅠㅠ 일단 여자친구

가 모쏠이라 익숙함이 권태기인줄아는거 같아서. 바로 달려가 잡앗습니다.

제여자친구는. 그날 저한테 저보다 좋은 남자는 없을 거같다며 다시 마음 잡겟다고햇습니다..

하지만 하루가못가 결국... 헤어졋구요... 지금2달넘게 기다리고잇습니다... 저는 여자친구를 아직사랑해서

기다리고잇는데.. 주위에서는.. 미련이라며 기다리지말라더군요..

가는물고기 잡지말고 오는물고기 막지말라면서요...

주위에서 그런말들을때마다. 항상 저는. 내가사랑햇던..

아니 아직사랑하는여자가 물고기가 아니라고하면서.

버티고잇습니다.. 여기계신분들.. 어떻게생각하시나요..

글이 길지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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