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선후배사이로 지내다가 약 3개월정도 친하게지내고
고백을 했습니다. 처음엔 차이고 연락 계속하다가 다시 받아주더군요
사귀면서 제약이 많아 잘못해줫고
제가 남자로서 좀 미숙한 부분이많아 남자다운 모습을 많이 못보여서 그런지
50일정도 사귀고 갑자기 처음엔 남자로보였지만 지금은 남자로서의 느낌이 아니랍니다.
헤어지고 3일뒤 다시 잡았지만 친한 시간이 길었어서 그런지 전남친과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저를 너무 일찍만나서 그런것 같기도 하다고하고 지금은 남자로서는 안보인다고 하고,
다시 저한테 이러는거 바라는게 힘들걸 알긴하는데 될 수 있으면 친구사이로 지내자더군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저는 다음에 서로 준비되면 다시 만나보자 라고 말하니까
알았다고 했습니다. 물론 빈말일 가능성이 높아보이지만
저는 헤어지고 몇일간 생각하면서 좀 더 사람이 바뀌고 살도뺴고 남자다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다시 잡고싶어요.
사귀는 동안 그여자도 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게 보였고 저도 짧은시간동안 많은 사랑을 줫고요
여자애는 헤어지자고 갑작스럽게 통보하기 전부터 생각해서 정리는 빨리된 것 같습니다.
아무렇지 않게 인사를 해주고요.
제 문제가 뭐지 정확히 저는 알고있고 고칠 자신이 있어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그냥 모르는체 지내다가 나중에 연락해서 따로 만나보는게 좋을지
예전처럼 친하게 다가가서 좀 더 남자다운 매력을 보여주고 천천히 다가가 는게 좋을지
잘 모르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