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한번 헤어지고 다시 만난 우리
일년넘게 잘만나고 있었는데
너와 내가 가장 힘든시기에 우린 헤어졌어...
너는 이미 다른사람이 생겼던거같아
해어지고 몇일 안돼서 지인에게 전화가 왔는데
다른여자랑 손잡고 가고있는 널 봤데
우리 헤어진디 5일밖에 안됐었는데
공무원 시험 준비하느라 힘들고 그래서 나한테
소홀해진줄알았는데 공부하느라 다른사람 생깅여우가 어딨냐며 싸울적마다 얘기했던너인데
믿었던너인데..
넌그여자와 지금쯤 행복하게 잘지내고 있겠지
나도 나름 잘지내 힘든시기도 잘 견뎌냈고
그런데 왜자꾸 맘 다잡으면 내꿈에나와 날 흔들어 놓는지.... 괴롭다 그만좀 나와라
한때는 괘씸하고 원망도 많이 했는데
내가 가장 순수할때 만난 나의 첫남자친구가
너여서 다행이야 행복하고 잘지내길 바래
지금만나는 그사람이랑도 잘지내고 잘해주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