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소절차 밟는거 같더라 피해자분들
사기꾼의 자식이라고 찍힌거 같다.
기사 내용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3357959
피해자분들 입장에서도 답답할듯
비아이와 관련 없다해도 공인인데
파장은 있어보임
구속당하신거같음
24억원 횡령하셔서 상장폐지 됨
근데 피해자들 피해액이 181억원임..
일이 너무 크다 이건
비아이아빠가 2월달에
주식담보대출로 회사인수3월에
이사직 오르고 6월달에 주식담보대출로
회사인수한걸 본인 순수자본으로 인수한것처럼 허위공시하여 8월까지
두달간 181억원의 투자금액 끌어옴.
6월11일에 경영 전문성과 효율성강화를 위한다고 대표직 자진사임하고 다른 사람을 대표직올림두달간의 허위공시로
181억원 투자금 끌어온 비아이아빠와 공범은 회사자금 10퍼센트나 되는 24억원 횡령함.그때문에 회사 주식거래 중지에 자금이 대거빵꾸난 회사는 올스톱됨.
회사가 잘되야 투자자금 돌려받는데
투자비181억원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거액의 손해를 봄.+주식산사람,멀쩡히 회사다니던 회사직원도
공범은 도망다니는 상태 비아이 아빠는 구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