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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도 남고 잡고싶은데 못잡고

응증릉긍 |2014.11.09 15:44
조회 273 |추천 0

벌써 몇년이지 너하고 내가 알게된것도 오래됬고

 

내가 이런맘 품은지도 3년인가? 할튼 그렇네

 

요즘 왜 이렇게 얼굴 보기 힘든지 나타나지도 않고  우리가 대화하는건 모두 sns에서이고.

   얼마전 만나서 얘기하고 그랬던거 마저 미련이 이리 심하게 남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답답하기도 하고 정말 속상하다.

 

잠깐이나마 우리 좋았던 날드 ㄹ훈훈했던날들 정말 기억속에 박혀서 안나오고.

 

정말 정말 그립고 보고싶다..

 

이걸 보고있을지 아닐진 모르겠고

 

내가 주변에 엣날부터 니 애기 너무 많이 해서  더이상 주변에 할말도 없고

 

그냥 정말 오늘따라 그립다.

 

옛날에 니가 불러줬던 노래들으니까 니가 더 생각난다

 

때로는 네 생각이 옅어지다가 또 언제는 오늘처럼 생각이 짙어지고,

 

그때 잘할걸, 이제 자주 보지도 못하는데 어쩌면 좋을지 정말 슬프다.

 

괜히 지금 또 이러지요

 

 

내가  한심하기도 하고 니네집이 코앞인데

 

 

 

잡고싶어도 못잡고 하고싶어도 못하는 내가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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