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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노예 jpg

추억팔이女 |2014.11.09 16:25
조회 340,994 |추천 1,158

 

 

 

 

 

 

 

 

 

 

 

 

 

 

 

 

 

 

 

 

 

 

 

 

 

 

 

 

 

 

추천수1,158
반대수12
베플ㅇㅇ|2014.11.09 18:05
대한민국.. 어떻게되려고 이러는 걸까요?? 방송보면서 가슴이 무너져내리는 기분이었습니다. 사모님이라는 그 사람과 폭언 퍼붓던 아저씨는 싸이코패스가 아닐까요? 사람이 죽었는데도 자기 탓이 아니라는 식이더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 약자에게 함부로 대하지 맙시다.
베플ㅇㅇ|2014.11.09 18:31
개같은 논리 펼치면서 어디서 지성인행세를 하고 있어 박사학위가 뭔 신분이라도 되는 줄 아나
베플|2014.11.09 17:32
비교하자고 올린글은 아니지만 시골 사는 제가 느끼기엔(군에서거주하고 있습니다) 도시 사람들이 약간 정도 없고 삭막한 것 같아요. 제가 사는 곳은 경비원 할아버지께 매일 인사드리고 밤까지 수고하신다고 학생이나 어른들이 종종 따뜻한 음료라도 사드리거든요 새해 땐 과일바구니도 드리고 화기애애한 분위긴데.. 또 저번에 도시에 놀러갔다가 지하철서 어깨를 부딪히거나 등등 부딪히는 적이 많았는데 먼저했음 먼저했지 사과인사는 단 한 번도 들어보질 못한듯.. 물론 도시가 인구도 많고 그에 따라 삭막한 사람이 더 많을테니 섣불리 단정짓는 것은 위험하다고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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