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너무 답답해서 글이라도안쓰면 정말 미칠것같아서..
헤어진지 세달째되어가는데 아직도그사람생각이너무많이나요
오래만난던것도아니었는데 너무좋은사람이라고생각했었던건지 잊기가힘드네요
서로의 일들에 치여서 많이만날수도 연락을자주할수도없었어요
그가헤어지자고하는데 정말뭐라할수가없었어요
헤어짐이서로에게좋을거라던그사람의말이잊혀지지가않아요
헤어진지한달째되던날 새벽세시에왔던전화를받지못했습니다
술마시고했겠지라고 생각했지만 정말너무나 후회했어요 그전활받지못한 저를탓했습니다
그냥목소리가듣고싶어 해볼까했던 전화들은 자존심에 그리고그사람은 다잊었겠지 나보단 일이먼저겠지라는 생각들때문에 할수가없었어요
그런데오늘따라 너무 답답합니다
전화를해볼까 몇번이고 고민을하는데 아무것도못하고있는 제자신이 싫어요
전화를 해도 하지않아도 후회하는건 마찬가지인데 아무것도 하지못하겠어요
어떻게해야좋은가요
그사람은지금뭘하고있을지 저를한번이라도떠올리긴했을지 그냥전부가궁금해요
헤어짐이 처음도아닌데 이사람은 너무힘드네요
서로의 마음이식어서 헤어진것도 아니라서 바보같이 그사람도 내생각을하고있진않을까 생각도해보고..
그냥 너무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