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동남아에서 만났던 여자들의 거짓말

써니텐 |2014.11.10 11:15
조회 52 |추천 0

 

 

- 엄마/아빠/동생/자식/내가 마이 아파~~~ 병원비가 없오.

 

- 꾸준히 채팅하는 사람은 너밖에 없어.

 

- 이 글(페북, 카카오등의 프로파일, 올린글등 - 정확하게 지칭하는 이름은 없음)은 너를 향해 한 얘기야.

 

- 너 빼고는 다른 사람하고는 전부 CD 끼고 해.(지랄, 지인이 너한테 노CD 질SSA도 하드만)

 

- 나 여기서 일한지 3주 밖에 안되었어.

 

- 돈 모으면 여기 그만 두고 Mall에 취직 할꺼야.(몇년째 듣고 있다 이뇬아)

 

- 전 남편이 Run Away 했어.(알고보니 살고 있드만 - 그래도 이건 빈도가 굉장히 낮았음)

 

- 전 남편을 사랑하지 않았어. 그는 나를 때렸어 or 그는 마약 정키였어(워낙 트로피칼한 사랑을 하는 아이들이라...그때는 사랑했겠지)

 

- 너는 다른 한국인들이랑은 달라.(거의 모든 바바애한테 들음, 뭐가 다른데. 띠띠가 작은게 다르냥?)

 

- 나 체리야.(그래 이 가게에서만 체리인거 알어.)

 

- 난 남자의 돈보다는 성격을 봐.(나도 그래 이뇬아. 성의 격)

 

- 오빠는 다른 사람들 보다 훨씬 어려 보여.(보통 맥스 10살 밑으로 까지였는데....25살로 보인다는 애들은 도데체 뭐니?~!)

 

- wala signal 이라서 페북 메신저 답장 못했어.(그러면서 그시간에 페북 사진은 핸펀으로 업로드 했니?)

.

 

 

 

출처 : 몰래가면 더 잼있는 역마살 투어

http://cafe.naver.com/frontiertour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