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빼면 걍 흔녀고, 지금은 여자라고 불리기 뭣한 인간.
살찌기전에 한번 뭐같은 놈이 잘못 꼬여서, 인생도 꼬여버려서...
나를 이성으로 보는 남자가 또 나타나면, 내 인생이 더 꼬일것 같음.
게다, 끼를 나도 모르게 부려서 남자가 생긴다는 식의 관념이 언젠가 생겨서, 내가 남들같은 여자로 느껴지는게 불편함;;
그냥 살빼지말고, 군대에가도 동성처럼 대해주는 이 몸무게로 살까?
살빼면 걍 흔녀고, 지금은 여자라고 불리기 뭣한 인간.
살찌기전에 한번 뭐같은 놈이 잘못 꼬여서, 인생도 꼬여버려서...
나를 이성으로 보는 남자가 또 나타나면, 내 인생이 더 꼬일것 같음.
게다, 끼를 나도 모르게 부려서 남자가 생긴다는 식의 관념이 언젠가 생겨서, 내가 남들같은 여자로 느껴지는게 불편함;;
그냥 살빼지말고, 군대에가도 동성처럼 대해주는 이 몸무게로 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