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헤어진지 다섯달이 다되갑니다.
남자친구는 지금고삼이고 저는 이제 예비고삼입니다.
저희 부모님의 반대가 너무 심했던탓에 원치않게 헤어지게되었고 그 헤어지는 과정중에 제가 남자친구한테 준 피해가 너무 많습니다.
저희엄마가 남자친구한테 직접전화하고 남자친구 부모님께도연락드리고 그러는 과정중에서 남자친구는 저에 대한 마음을 접은거같고 남자친구 친구들까지 저를 안좋게봅니다.
그런데 꼭 제가직접 수능 잘보라는 말을 해주고싶은데 수능 전날 초콜렛을주면서 수능잘보라는 말 하는것도 전남자친구가 많이 싫어할까요? 그냥 차라리 안하는게 전남자친구가 신경안쓰도 수능보는데 더나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