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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고양이 톰을 소개합니다^.~*

Duna |2014.11.10 23:08
조회 7,621 |추천 47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 하다가 유봉이네 판을 보고
문득 우리 이쁜 타미도 많은 분들께 보여주고 싶어서 이렇게 글 쓰게 되었어요ㅎㅎ

우리 타미는 올 봄 처음 만나게 되었구요~
히말라야+페르시안인 혼혈묘랍니다!
4월부터 키웠으니 벌써 8개월이 지났네요@0@
(크기만 보면 1년반은 키운 것 같은데..ㅎㅎ;;)
이름은 가족들이 제각각 불러요ㅎㅎ
톰~탐~토미~타미~@.@

타미가 처음 집에 왔을 때에요
눈이 파랗고 털이 뽀얀 회색이라서 첫 눈에 반해버렸답니다!





처음엔 아가여서 구토도 하고 적응을 못하나 걱정 했지만ㅜㅜ
이내 잘 적응을 하더군요...요렇게ㅎㅎ



이 때쯤 남자친구가 재미로 보내준 사진이 있었어요~제목은 "자는 법을 모르는 고양이"라고 ㅎㅎ



ㅎㅎㅎ
우리 타미에겐 전혀 해당없는 일이랍니다







고양이들은 자기 몸이 쏙~들어가는 아늑한(??)공간을 좋아한다죠?ㅎㅎ
옆에 있는 비글은 '링고'에요^^
둘이 원수였다가 베프였다가..ㅎㅎ


링고 : 친구야 쓰레기통은 좀 심하지 않냐@.@;;


타미 : 여기도 꽤 아늑하냐옹

햇빛이 들어오는 따스한 오후에는 편하게 누워
도란도란 수다도 떤답니다~^^





요즘은 타미가 말을 하려고 해요~
도움이 필요하다거나 원하는게 있을 때
엄마~라고 들리게 울더라구요! 들려드리고싶네요ㅎㅎ 지금까지 우리타미(엑스트라 링고)예쁘게 봐주셨다면 무한감사 드리구요^~^

뜬금없지만 마무리는 화보같이 나온 링고사진으로..ㅎㅎ뿅


추천수4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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