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예쁜 아역들이 세월의 직격탄을 맞으면서
패배자가 된 경우가 많아 생긴 신조어! 마의 16세!!!
대표적으로는 헤르미온를 제외한
해리포터의 아이돌이 있으며…
크리스마스의 황태자 맥컬리 컬킨과
꽃미남의 대명사였던 아론카터도 세월의 지격탄을 맞아
16세는 아역스타들의 무덤이라 불리는 나이인데..
우리나라에서 이 마의 구간을 꿋꿋하게
이겨내고 있는 아역스타가 있음! 바로바로
김유정!!!!!
1999년생으로 올해 우리나라 나이로 딱! 16살인데..
아.. 진짜 너무너무 고맙쟈나….잘 이겨내고 있쟈나..우리 유정이..ㅠㅠ
막~ 어린이티를 벗어서 그런지 요렇게 쬐끔한 가방 매고
초롱초롱한 눈으로 바라보면 귀여워 죽겠다가도..
사춘기에 들어서서 그런지
옆에 남자배우 있으면 캐미도 장난아님 ㅠㅠ
진짜 우리 유정이 마의 16세 꿋꿋하게
잘이겨내줘서 언니가 너무너무 고마워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