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쓴소리도괜찮습니다

이혼녀 |2014.11.11 14:54
조회 282 |추천 0

이혼경력이잇어요
이십대초반에결혼해서 그두달만에 이혼도장찍엇어요
나이차많이나는 남편
집안살림부수고 욕하고 때리고 결혼함과동시에일어난일감당 할수없어서 이혼을택햇어요

물론 저도잘한일은없지만 적어도 아침밥저녁밥정돈꼬박꼬박 집안일안미루고 알바하면서 다햇고 시댁에도 못한건없다고생각해요
일단 배경은이래요
이혼하고 확정받고 저 좋다고하는남자가 자꾸들이대길래 아무생각없이잇다가 제가 그남자를좋아하게됫어요 물론 이혼한거알고잇어요
근데 사귀기전에 연락주구장창이하더니
사귀고나니까 연락도없고 얼굴보기도어렵네요...
이거ㅠ저한테맘없는거죠??
욕먹을각오하고 쓰는거니까 정신차리게 댓글달아주세요

첨엔 좋다좋다 니가좋다하면서 매일만나러왓엇는데
사귀고난후 전화ㅜ오분하기힘들고 카톡도 두세개?
일이바쁜거아는데... 한번들려서 볼수잇는 시간잇는것도알아요 같은동네에서 일하는데 하는일은달라요
전화?맘만먹으면할수잇고 톡도할수잇는데
안하는거보면 잡은물고기밥안준다고 그말이맞는거같아요 말로는자기진지하게만난다어쩌고하는데
...남자한테크게데여서 이혼햇는데 정신못차리고 또이러고잇으니 제가진짜답답하고 미련한거같고 한심하고...저 어떡하면좋을지조언부탁드려요

모바일로쓴거라 읽기불편하시더라고 읽어주시고
말을잘못해서 조금 이상하시겟지만ㅠㅎㅠ
댓글부탁드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