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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싫어하는 채널 OCN

그날의OCN |2008.09.13 02:07
조회 346 |추천 0

안녕하세요 .

저는 톡을 즐겨보는 학생인데요.

이건 제가 겪은 일이아닙니다. 친구가 겪엇던 일을 사실로 쓴글입니다.

 

작년 가을인가 있었던일인데요..

제친구는 여느주말과 마찬가지로 술을 먹고 집으로 갔죠.

근데 마침 새벽이라 오씨엔이 땡기더랍니다..

그래서 잠옷으로 갈아입고 티비시청에 몰두했다고하죠.

 

티비를 보다 잠이 들었답니다. 근데 깨고보니 방안이랬죠 ㅋㅋ

아침밥은 꼭 먹는 집안이라 아침에 깨우는대 ㅋㅋ

그날 따라 그애를 깨우지 않더랍니다 ㅋㅋㅋ 그래서 수상해서 다들어디나가셧나하고

화장실을 가는대 ㅋㅋ

다들 계셨답니다(아무도 말을걸지 않음.).. ㅋㅋ 이상하다고 생각은 했는대

아 피곤해 보여서 오늘은 안깨웠구나 생각하던중... 그전날밤이 생각났더랍니다 ㅋㅋ

 

그전날...

사춘기라..

오씨엔을 관람도중 ㅋㅋ 휴지를 돌돌말아놓고 팬티를 벗고 티비를 보고있었대요.

근대 ㅋㅋ 티비에 정신을 놓아서 그만 잠이 들어버렸담니다 ㅋㅋ

알고보니 아버님께서 친구를 방안으로 옮겨 놓고 (팬티는 올려놓으신듯,휴지도 치우시고)

잠을 자게 납두신거죠....

아침에 깨우지도 않고,,,,,,,

 

그이후 가족들과 아주 멀어졌다고.....

 

직접들었을때는 진짜 웃겻는대 글써보니 별로인거같내요 ㅜㅜ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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