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 입원해서 링거 맞는데 무슨 연습용도 아니고 딱봐도 못하는 간호사가 잘못 찌르길래 연습질 하지말고 제대로 하라고 하니까 다른간호사 와서 하더라 또 한번은 턱이 좀 다쳐서 꿰메로 갔는데 아이가 움직이니 포대기로 못움직이게 팔다리 몸통 깜싸놓고 턱만빼고 얼굴도 가려버림.. 애는 울고불고 그렇게 해놨으면 빨리빨리 해야지 돼지같은 의사새끼 와따리 가따리 아주 여유가 넘쳐 고협압으로 당장에 쓰러질거 같은 돼지새끼가말야 그런돼지한테 아픈몸 맡길수 있겠냐 지몸하나 건사 못하는 돼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