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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에 마음을 알수가없어요

molla |2014.11.12 11:51
조회 315 |추천 0
안녕하세요 얘기를 어떻게 처음써보는거라 이상해도 이해해주세요 
저희 25살 동갑 커플입니다 100일 넘기고있습니다 아직새내기죠 
저희는 성당에서 만났습니다 
여자친구는 종교에대한 믿음이 강하구요 
저는 13살까지 다니고 25살에다시 다니게되어 믿음이 강하지는 않았습니다 
한달정도 운동도하고 영화도보고 하다가 제가 만난지 30일이 되어 고백을 하게되었구요 
근데 이 고백이 참많이꼬여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5년된남자친구와 1년정도부터 하루에 아침저녁 톡만하고 헤어진거나 다름없다고
하고요 저는 중학교떄부터 7년사귀던 여자친구랑 23살에 헤어지고 여자친구가 없는 상태였습
니다.
근데 꼬인게 제가 여자친구에게 고백을 할당시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저또한 몰랐구요
여자친구는 고백을 받고 한 일주일정도 사귀었을때 
여자친구가에게 1년전 부터 여자친구한테 대쉬를 하던 남자가있었습니다 
근데 그남자가 남자친구가 저로바뀐걸알고 급하게 고백을 했더라구요 
근데 꼬인건 여자친구가 그고백을 받고 다음날 이별통보를 하였습니다 
저는 붙잡았고 7년사귄여자친구에게도 사랑한다고 한적이없었는데 
일주일사귄 여자친구에게 사랑한다고 가지말라고했습니다 
여자친구가 다음날 회사에 있는 저에게 안되겠다 하고 미안하다는말과 함께 그남자랑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화도나고 진짜 사랑하는 감정이란거구나를 느꼈다고해야되나요 아니면 좋아하는감정이 
생겼다고해야되나요 
해서 제감정을 잡을수가없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뒤 여자친구에게 톡이왔습니다 그일때 미안하다고 자기도 후회하고있다고 
그래서 저는 그런가보다 싶고 제가 자전거를 좋아하여 자전거를 타자고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사귈때 얘기했던 국토종주를 생각하게되었고
둘이함께 국토종주를 하는당일 저는 다시고백을하여 그떄 부터 지금까지 100일이넘게사귀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전에일을 생각하며 미안하다고 잊어달라고하고 저또한 그런것은 생각나지 않아 알
겠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생각 나는게 사람이지않겠습니까?
당연히 저는 그래도 의심보다는 좋아하는 감정이 더앞서고 
그일보다는 앞으로 미래를 보았습니다 
제가 나쁜버릇이있습니다 거짓말을 조금 합니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거짓말을 쏙쏙 잘 찾아내어 실망감을 많이안겨주었습니다 
제가한 거짓말은 저는 고졸이고 여자친구는 대학원입니다 제가운이 제분야에 수상경력이있어 
대기업에 들어와있지만 여기서 나가면 그냥 고졸딱지만 붙이고 다닐것입니다.
그게마음에 걸려 그냥 공부좀하는 그런것으로 거짓말을 하게되었습니다 
근데 그거짓말들은 하나씩 들통나더군요 
한번은 헤어지기도하고 제가 울고불고 난리쳐 붙잡았습니다 
여자친구또한 다시만나 좋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를 믿을수는없고 신뢰할수도없다고 하는것 입니다 
저는 이해했습니다 거짓말이 들통나서 믿을수도 신뢰할수도 없는 상황이 된것을 
그런데 여자친구가 다시만난뒤로 사랑한다는 말도 않하고 
영어로만 사랑한다고 하는것입니다 
저희는 밤마다 영상통화를하는데 다시만난뒤로 영상통화도피하고 연락도뜸하고 
여자친구 말로는 안정기라고하는데 과연이게 안정기인가 싶기도하네요 
시간을 두고지켜보자고하는데 시간을 둬도 여자친구가 떠날려고 맘에준비를 하는것은 아닐까
싶기도하고요 
저는지금 이상황을 머리는 이해를 하는데 마음이 조급하고 다시만난지 일주일이되었는데 
다시떠날까 불안합니다 
두서없이 적었지만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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