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예산안에 없던 예산 4백억원이 갑자기 끼어들었습니다. 달 탐사 예산입니다. 2023년에 달 궤도선을 띄우겠다던 계획을 정부가 2017년으로 시점을 당기면서 생긴 일입니다. 2017년 대선이 치러지는 해여서 ‘차기 대선용 우주쇼 예산’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새누리당의 김문수표 혁신안은 오늘 의원총회에서 여지없이 퇴짜를 맞았습니다. 정치권 취재하고 있는 권연주 PD 연결하겠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1월 11일자 보도영상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