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을 발표한 보도자료에 재원 배분 중점을 ‘복지 정책 완성’에 뒀다는 표현이 들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참여연대는 국가가 지출해야 할 부담은 지방 정부에 떠넘기고, 복지 축소를 꾀하는 전형적인 반복지 예산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김지혜 PD가 취재했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1월 11일자 보도영상자료.
“박근혜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을 발표한 보도자료에 재원 배분 중점을 ‘복지 정책 완성’에 뒀다는 표현이 들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참여연대는 국가가 지출해야 할 부담은 지방 정부에 떠넘기고, 복지 축소를 꾀하는 전형적인 반복지 예산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김지혜 PD가 취재했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1월 11일자 보도영상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