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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전쟁

최영애 |2014.11.12 15:34
조회 116 |추천 0
안녕하세요..40대초반 미혼입니다.저의30대 돌아보며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32살때 한남자를 알게되었어요.외모도 괴안코 매너도 좋운 그런남자와사랑에 빠졌어요.오빠는 지방에서 설에 올라온상태 였고 전 설에서 자리잡고 방을 얻어 혼자사는 여자였눈데 오케 하다보니 같이 동거가 시작이 되었오여.오빠는 직업도 없이 집에서 온라인겜만하고 돈은 제가 벌어서 생활을 했죠.장사를 하다 망하고 물도 살돈이 없어 힘든적도 만았고 먹을 반찬이 없어 고추에 비벼먹고 참 ....이러다 죽을거 같아 분식점에서 일까지했어요. 첨해보눈 일이였죠.이렇게 힘들게 사는데도 오빤 도와줄 생각조차 옶었어요. 그래도 사랑하니까 그거 하나믿고 버텄어요.어느날 오빠 핸폰에서 띵동하고 문자가 오더라고요 나도 모르게 문자를 보았는데 통장의 잔액 이었어용 보눈 순간 할말이 없더라고요. 천만원좀 넘는 잔액.. 잘못본건 아닐까 0짜을 몇번 세어봣어용 ㅠㅠ 서운하기도 하고 밉기도 했지만 암말 못하고 걍 맘속에 묻고 말았죠.힘둔일이 계속되고 돈까지 빌리묜서 밑바닥 생활까지 가게 되었눈데 칭구의 도움으로 다시 일어스게 되고 힘든일 좋은일 격으면서 세월은 흘러 어언 10년을 같이 살게 되었죠.갑자기 또다시 힘든일이 생겨 오빠 고향으로 내려가게 되었어요 전 울엄마 집으로 오빤 오빠 집으로..6개월을 떨어져 살묜서 그놈에 정이 먼지 헤어지지 못하고 제가 짐를 싸서 오빠한테로 갔어요..또다시 동거가 시작된거죠..첨엔 향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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