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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적으로담임쌤한테모욕감을받았습니다

억울해요 |2014.11.12 21:50
조회 825 |추천 0

모바일이니깐 오타 양해 부탁드려요ㅠ
지금너무억울하고 눈물날것같아서 뛰어쓰기,맞춤법양해부탁
긴글이에요..아마
음슴체같은거잘몰라요ㅠ




이일은 오늘 있었던 이야기인데요 수능전날인 오늘 대청소를 하였고 그리고 반장과부반장이 남아서 나머지정리를 하는 그런 날이었어요. 하지만 반장과부반장이 함께 수능응원연습을 하러 모임에 가서 다른사람들이 남아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담임 선생님이 a,b를불럿고 그런다음 저를 지목하였고 c를 지목하였습니다.저는 갑자기 저를 지목한 것에대해서 억울하였습니다. 왜냐하면 평소에도 선생님은 저에게 귀찮은일 그리고 겨울에 찬물만 나오는 수돗가에서 수건를 빨아서 칠판을닦는 일이었습니다.(선생님을이제부터A라고할게여너무힘드네요ㅠ)저는 평소에도 자주 건망증때문에 사소하거나 중요한일들 모두를 잊어먹곤하였습니다.A가 저에게 청소를 시킨것은 칠판수건로닦기와 칠판지우개털기 그리고분필정리였습니다.(원래분필정리와 칠판지우개털기는 제가아니라 주번이하는거였습니다.제가 그일을하면 주번은 할일도 없게되는거죠.)저는 항상 칠판을 닦은후에 항상 칠판지우개를 터는일을 깜빡하곤하였는게 그래서자주 A에게 혼나였습니다.그런데 저는 하루는 정말열심히 청소하고 칠판지우개도털고 모든일을다하였습니다.그래서 저는 약간의 칭찬이라도 들을것 같아서 뿌듯햇답니다.하지만A는 잘한것은 보지도 않고 땅바닥에 있는 쓰레기를 주워서 버리라고 시켰답니다.그것은 다른아이들이 청소를 안하였다는 것이었지만 A는 그아이들은 혼내지도 않았습니다.그리고 항상 A는 저에게 여자같은목소리를 낸다고 싫다고 다른선생님들한테 험담비슷하게 하고다녔고 다른반 아이들한테 제가트렌스젠더라고 까지 하였다고합니다.저는 너무황당해서 따지고싶었지만 그럴수가없엇습니다.그리고 언제인줄은 기억이 잘나지가 않지만 저에게 실수로 우유를 쏟고난후에 설마그거가지고우는거냐고 하였습니다.저는 그저 제교복에 쏟긴 우유를 보고있었습니다.그때화가나 선생님이 말한것을 대답도않고 그저선생님을쳐다보기만하였습니다.(째려보지않앗러요)그러자 저에게 다가와서 영혼없이 미안하다라고하는거에요.저는 어이가없어서 눈물이 날것같았어요.그게 끝이아니엇습니다.어떤날은 제가 지우개를 깜빡하거 털지않은 날이엇습니다.그때 친구가 수학을 물어보아서 가르쳐주고있능데 갑자기와서 머리채를 잡은후에 떠들지말고 청소좀하라고 하였습니다.저는 깜빡하여서 먼지몰라서 그저“쌤 말로해요말로”그러자 A가 표정이 안좋아지면서 저를노려 보았습니다.그리고 갑자기 칠판지우개를 터는것을 기억을하고 딱하고 칠판에걸고자리에 앉았습니다.그런데 A가 저에게 앞으로나오라고 하였습니다(생각해보니 공개적으러 모욕감을 받은것은 오늘만이 아니었네요)그래서 제가나가니 A가 너는 왤케 말하는 4가지가 없나고 하는거였습니다. 너는 내가친구로보이냐고도 말을 하였습니다.솔직히 그때는 너무깜짝놀라고 아파서 그렇게말이나왓습니다.저는 그런갓을말하지못하고 쌤을처다만보고 있었습니다(제가 머라거 말을하려고하면 큰소리로 말을끊기때문입니다)아이들은 모두 앞에있는 저와 A를 주목하였고 저는 주목을 받ㅇ는것이 너무나더 싫었습니다.제가 아무말도 안하고있자 들어가라고 해서 그렇게 끝이 났습니다.(서론이 길었던거 같네요 본론으로 갈게요ㅎ)저는 평소대로 A가 저에게 그저 노동을 시키기 위해 그랫다고 생각하고 내가머잘못햇길래 그러지 싶으면서 신발을 신었습니다.근데 A가 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저는 너무대꾸하기가 싫어서 그냥대답은 하지않거 쳐다만 보앗습니다.그러자 저에게 또 가시나 처럼 삐졋냐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저말없이 처다만보앗습니다 근데 그때 어떤 친구가 그냥 가위바위보로 정하자고 하였고 저는거기서 이겨서 안남아도되었습니다.그래도 제마음은 풀리디않아서 그냥앉아있엇는데 어떤아이가 장난식으로 저때문에 다른애들이 남게되었다고 하는것이었슴니다.그때 A가 저에게 제가너뮤 이기적이라고 하였습니다.저는 항상편한것만 하려고한다고하면서요 저는 항상 편한것을 한적이없엇는데도말입니다.저는 갑자깅 억울해서 눈물이맺혓습니다.A는 계속해서 저에게 너는맨날찡찡거리고 여자같이말한다고하고 저를 저격해서 욕을하였습니다(씨x,개xx같은게아닌 비하여)저는 말을하면 눈물이떨어질것같앗고 눈물이보이면 또가시나처럼질질짠다고 할거같아서 말을하지 못하고잇엇습니다.그러더니 저에게 다가와서 넌그냥10처만에짐싸서 집에가라고하는거였습니다.저는 그런상황이 처음이라 어쩔주몰라서 그냥 가만히있엇습니다.모든아이들이 저와A를쳐다보거잇엇습니다.위에서 말했듯이 저는주목을받는것이너무 싫엇습니다.저는 계속 쳐다만 보고잇엇고 A는 계속해서 저를 저격하면서 말을 하였슺니다.너는 왜그렇게 불평불만이 많냐고..저는 아무말을하지못하거 쳐다만보고잇엇슴니다.계속해서 저에게 너는집에가라고 하엿고 급기야 저랑가장친한친구 누구냐고 물어보고 손들라고하였습니다.제친구가 손을들엇고 그아이에게 저를데리고집에가라고 하였습니다.저와 제친구는 아무것도 하지않앗습니다.A는 계속해서 저에게 내가니눈치를왜보냐고,니비위마추기도힘들다라는말을 하였고(그런적없어요ㅠ)저는 정말말을못하고 잇엇습니다(그때 A의얼굴을 보았을때에는 먼가 승리의표정?이란게보엿습니드..)그러다가 A가 저에게 너는 너같은 애가 잇엇으면 어쩔꺼냐고하엿습니다.저는 제가뽑혀야할 이유를 먼저 밝힐거같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러자 그건 내가잘못한건맞네 근데넌잘못한거없냐 그래서저는제잘못을히말하엿습니다.그렇게말을하자 그래그런데너는 아직도 불평불만이 있냐고 하였습니다.저는 그저 아무말을 하고있지않앗습니다.그러다가 혼자 한숨을쉰뒤에 다른아이들과 웃고떠들다가 저는 혼자 어울리지못하고 시간이 되어서 그저 집에 버스를 타고 돌아왓습니가..


저는제가어떻게하면좋을까요ㅠㅠ조언부탁드려요정말오늘겪은일이황당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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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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