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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오천원

깊은빡침 |2014.11.13 01:01
조회 36,169 |추천 5
올해 5월에결혼한 새댁이예요..

몇달간계속마음을불편하게하는게있는데
딱히답도없는거같고해서. 올려봐요..

딱이야기하자면. 직장동료 선배분이.축의금은 5천원넣으셨어요..신부측이라 친구가대신해서.축의금을받아주었고 당시에는.얼마인지확인을 못하였고 웨딩카에타서.정리하디보니..오천원이더군요..

순간 너무기분이 나빠.바로직장동기한테..전화했고.저희는같이뻥져있었죠..그래도ㅜ.직장동기말이. 돈아까급하게넣긴하던데... 라며.어쩌쭐몰라했고..저는.그길로 바로신혼여행을떠났습나다

그이후계속 그오천원이참..기분이나쁘네요...
친정식구..시댁식구한테.다말하고조언얻은결과..그렇게준걸본인이모르면.말하지마라는데.ㅜ
그.이후로도 계속 직장에서보니.너무기분나쁘더군요..그여자는.진짜모르는건지..

사실말하면 긁어부스럼인게..직장안에서도.말많고 소문내기좋아하는여자라...참ㅜ지속적으로 맘이불편합니다
추천수5
반대수36
베플그냥|2014.11.13 02:45
결혼식에재미있는에피소드하나생겼다고생각하고넘어가세요 평소에돌아이가아니라면 아무리생각해도 색비슷한5만원짜리와헷갈렸나본데 그사람한테알려봤자 서로민망하기만하지 4만5천원?나중에더받는다해도그리큰이득은아닐것같네요
베플|2014.11.13 01:22
5만원을 잘못냈겠죠...그냥 글케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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