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월에결혼한 새댁이예요..
몇달간계속마음을불편하게하는게있는데
딱히답도없는거같고해서. 올려봐요..
딱이야기하자면. 직장동료 선배분이.축의금은 5천원넣으셨어요..신부측이라 친구가대신해서.축의금을받아주었고 당시에는.얼마인지확인을 못하였고 웨딩카에타서.정리하디보니..오천원이더군요..
순간 너무기분이 나빠.바로직장동기한테..전화했고.저희는같이뻥져있었죠..그래도ㅜ.직장동기말이. 돈아까급하게넣긴하던데... 라며.어쩌쭐몰라했고..저는.그길로 바로신혼여행을떠났습나다
그이후계속 그오천원이참..기분이나쁘네요...
친정식구..시댁식구한테.다말하고조언얻은결과..그렇게준걸본인이모르면.말하지마라는데.ㅜ
그.이후로도 계속 직장에서보니.너무기분나쁘더군요..그여자는.진짜모르는건지..
사실말하면 긁어부스럼인게..직장안에서도.말많고 소문내기좋아하는여자라...참ㅜ지속적으로 맘이불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