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후배는 고스트 헌터의 진실 2년6개월의 조사기간 후 밝히는 이야기
S씨 - 세모에게 당한 피해를 종합적으로 모아서
억울한 사람들을 위해 대변하겠다고 나선 정의의 남자
K양 - 세모에게 성적 굴욕감인지 성추행인지 당했다고 하여
S씨가 전면적 으로 나서준 당시 S씨의 여자친구
J양 - 세모에게 성폭행 당했다고 배신당했다고 주장하며 핵심사건의 전체적인 피해자
멕군 - 세모의 업계 선배이자 내후배는 고스트 헌터를 쓰기 시작한 장본인
세모군 - 사람들을 도와준다고 하며 사기쳐 먹은 사람으로 알려진
천안의 한 가게에서 일하던 바텐더
꼬마야 - 세모에게 도움을 받았지만 글올리는 족족 세모빠로 알려져서 온라인상에서 잠적
시작
온라인상에서 소설이라고 떠들던 내후배는 고스트헌터의 주인공 이 공개되면서
온라인 오프라인이고 할 것 없이 세모를 찾기 위해 직접 찾아가는등 여러가지 해프닝이 발생
여기저기서 후기가 올라오고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짐 동시에
사연을 보낼수 있는 이메일까지 공개가 됨
그러면서 엄청난 사람들이 이메일을 보내고 나서 나오는 결과
1.도움을 전혀 받지 못했다.
2.도움을 많이 받았다.
3.답장을 못받았다.
혹은
돈이 필요하다고 하여 그만 두었다.
나체사진을 요구해서 안보냈다
성관계를 요구했다
등등이 문제가 되어
S씨가 피해자들을 모으고 연락처를 공개하면서 피해자라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그룹형성
동시에 세모빠들은 꼬마야를 중심으로 도움받았던 사람들끼리 그룹을 형성함
중간(상)
S씨가 사람들을 대략 20-40 명정도를 모으며 세모에 대한 선전포고
여기가 A그룹
반면 세모측은 이야기가 없고 오히려 와해시키거나
누구도 대응을 하지말라는 내용을 도움받은 사람들에게 전달 및후기 삭제를 요망함
여기가 B그룹
이때 생긴 변수중에 하나가 A그룹과 B그룹에 둘다 들어간 사람이 두명 있었음 아이러니하게도
한명은 S군 측 또한명은 세모군 측 이였음
이 두명 때문에 혼돈과 혼란을 두 그룹 모두 겪음
그러던 어느날 S군이 세모군을 직접 찾아감
그리고 세모군은 자수를 하겠다고 대답한것으로 알려짐
그리고 서로에 대한 비방글을 다 없애자고 이야기함
S군은 영웅으로 등장 하고 그때부터 모든 판에는
세모를 향한 폭설및 신상까기 형사고소 당할 준비등으로 마무리 되어감
하지만 자수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경찰관이 이상한 이야기를 하면서 이야기가 다시꼬임
상황설명을 하던중 수사관 왈 아직 수사결과가 나오지 앟았는데 실명을 까고 온라인상에서 이야기를 할 경우 명예훼손이 될수 있다고 하여 세모군이 S씨에게 알려줌
이러이러한 부분 때문에 명예훼손이 될수 있다고 하니 관련된 글 삭제가 될 수 있도록 해달라.
나는 내가 알아서 자수하고 처벌 받겠다. 여기서 S군이 빡쳐서 그 다음날 다시 글을 올림
선처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냥 넘어가려고 했지만
세모가 나를 명예훼손으로 신고하려고 하여 더이상 참을수가 없다고 하고
추가 정보를 더 끌어모음
여기서 핵심은 또 하나
세모군과 S씨가 만났을때 S씨는 세모군의 집으로 직접 들어간다고 하였고
세모군은 흔쾌히 응해줌
컴퓨터와 하드드라이브 등 여러가지 싹 확인하고 자기의 여자친구 사진만 쏙 지우고 나옴
(이때 세모군에 대한 자료가 S군 손으로 넘어감)
확실하게 세모를 누를수 있다는 확신에 찬 S씨는
다음날 모자이크 제거기를 세모의 컴퓨터에서 찾아냈다면서
확실한 승리자로 등극하고 세모군은 변태에 싸가지 없는 새끼로 낙인 찍히고 그 과정중에 세모군측에 서있던 대다수의 사람들이 빠져나감
중립을 지키며 결과를 지켜보던 사람들도 이때부터 완전히 돌아섬
팽팽하던 둘의 대립이 한순간에 무너져버림
아마 당시 분위기 20:20 이고 중립이 60 이였다면 90:10 으로 S씨 측으로 몰림.
중간(중)
세모군은 사건이 커지자 가게에서 해고통보 받고
친구 차량정비소에서 일용직으로 낮에 일하고 밤에는 세계맥주 집에서 알바함
자수를 했는데 아마 체포되지 않았던것으로 알려짐
점점 내 후배는 고스트 헌터에 대한 이야기가 사라져 가는 듯 할때 다시 사건은 수면위로 떠오름
세모군이 어디 경찰서에 긴급체포 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사람들은 판에다가 축하이야기 및 수고했다는 등
상처받은 모든 피해자들이 잘 이겨낼꺼라는 격려의 글 등이 쇄도하기 시작함
실제로 세모군은 경찰서 유치장에서 잠을 자고 수갑을 차고 조사를 받으며 사건종료 되는 듯함
세모군은 변호사 선임계를 제출
검찰에서 구속수사에서 불구속 수사로 전환
세모군은 풀려남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사람들과 가해자로 지목 받은 사람을 동시에 출석시켜서 재조사가 시작됨
여기서 아이러니한것은 30-40명의 피해자 중 J양과 여자둘만 총 세명이 나타남
여기서 수사도중 여자한명이 고소를 취하하고 남자친구랑 귀가조치
세모군 VS 여자한명 + J양
40:1에서 2:1로 됨
모두가 다시 집중한 상황에서 김새버리게 수사는 관할권 이관 되어버림
당시 세모군이 조사받았던 경찰서는 가해자 는 물론 피해자들의 관할이 아닌곳에서 이루어짐
그저 S씨 가 살던 곳의 관할이였음
중간 (하)
당시 세모군을 변호하던 변호사는 유명하거나 방송을 타지 않은 영적과 사후세계등
조금 희안한 분야의 변호사건등의 경험이 있는사람이였음
관할권 이관된 상태에서 세모군은 자기의 행동이나 여러가지 증거확보 측에서 매우 불리함.
하지만 세모군은 조사결과가 끝났을때 사람들이 생각하던 최소 2년이나 집행유예 혹은 벌금조차 받지 않음
여기에 대한 여러가지 찌라시가 있는데
1. 증거자체가 무증거?
S씨가 증거를 모으겠다고 하자 여러사람들이 자신의 케이스를 설명하면서 이야기를 하면
그대로 듣고 있다가 "그쪽에게도 그렇게 말했네요?"
"지금 여기 제가 모아놓은 증거에 대조해보니 다 그러한 이야기에요" 라고 이야기를 해서
세모군이 사기꾼이라는 확신을 연락오는 모두에게 심어줌 오히려 대변해주려고 전화 했다가
S씨의 말빨에 넘어간 여자들이 참 많았음
그래서
세모군에게 피해를 보았다는 사람 30-40 명이 고소장을 제출하였으나 당시 재조사에서 나타난 사람은 3명으로 고소장과 진술서에 맞지않는 부분과 증거부족분 혹은 같은이야기가 매우 많았음
그러면 같은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출석해 줘야하는데 아무도 출석을 안함
강력한 처벌을 원하고 모든출석까지 하겠다던 사람들이 안나옴
2. S씨가 여러 피해자들을 대변한다고 세모군을 찾아가서 사건을 좋게 끝낸다고 하였지만
실제로는 사건이 커지지 않도록
조용히 무마시키는 댓가로 돈을 요구하였다는 부분에서 진실성이 많이 떨어져 보인 부분
(음성인지 영상인지 제출한것으로 암)
3. J양은 아무 관계또 없는 사람이 자기희생을 하면서 대변해 준다고 하였지만
J양과 K양은 친구였고 S씨는 K양의 남자친구인점
4. 왜 수사 애초에 아무 관할이 없는 곳에서 이루어지기 시작하였는지가 애매함
5. 세모군의 이메일을 오랜시간에 걸쳐 조사한결과 이상한 나체사진을 요구한 경우는 약 100,000 명중에 70명 미만
6. 돈을 받은 것도 모든 통장을 압류해서 계산해보니 단 한명이 큰 금액을 보낸경우를 제외하고는 9개월동안 190만원 미만
(큰 금액을 보낸사람은 세모에게 좋다고 연락하다가 남친에게 걸려서 고소인으로 등장한 사람)
7. 받은 190 만원 도중 대부분은 다 돌려줌 오히려 돈받은곳을 증명 내역하다가 구세군과 사랑의 열매에서만 기분 나뻐함
그리고 결정적인 증거라고 생각되는 부분인데
8. 피해여성중에 세모군을 좋아했던 여자가 많음 그러나 세모군이 누구에게 속박당하거나 구속할 수 없는것 그리고
세모군은 실제로 J양을 좋아했다는 점에서 여자들이 시기와 질투로 없는 내용등 세모군에게 불리한 증언을 하여 골탕 먹이고 싶었다는 사람의 진술 확보
9. 남자중에 한명이 자기도 벗은 상황에서 도움을 받았다고 아주 방대한 증거를 물리적으로 제출 함
10. 마지막으로 조사를 받는 기간에 다가오는 토요일 로또번호 6개를 검사에게 직접 적어서 제출했다고 함
11. 앞으로는 절대로 비과학적이고 사회에 파장을 주는 일이 생기지 않게 하겠다고 하고
서약서 쓰고 전과 및 범죄 사실이 없어서 기소유예 받고 세모군은 법원 정문으로 걸어나옴
결과
알아본 결과 조금 이상한 점은 왜 세모군은 당시에 처음부터 이렇게 싸우지 않았느냐
(라고 2011년에 보냈음)
바로 내가 이글을 쓰는 이유임
2014년 11월11일 빼빼로 데이에 메일이 한통 도착함
'타블로 사건 때에도 타블로가 해명하면 사람들이 듣는지요?
오히려 관계없는 사람들의 개입과 쓸떼없는 기사거리로남지 않았겠느냐?'
그리고 J양을 좋아한 당시 J양은 K양과 친구사이인데 J양에게 너무 큰 부담을 주기 싫었다.
(이미 J양과 K양이 알고 있는 친구사이라는걸 알았음)
왜 도움을 청한 여자에게 가X을 한번 만지겠다고 했느냐?
그때 그사람은 어깨부터 가X을 지나 옆구리까지
정체를 알수 없는 물고기를 문신으로 도배해 놨다.
엉덩이에 해놓았으면 엉덩이를 만져보자 했을 것이요
발바닥에 해놓았으면 발바닥을 만져보자 했을 것이다.
돈을 일부 좋은 단체에 적어서 보냈는데 왜 내역을 애초에 밝히지 않았나?
밝혔으면 아 하고 넘어갈게 아니라 또 해당단체를 들쑤시고 갈걸 같으니 아예 가만히 있었다.
여자들에게 X관계를 요구한 이유는? 왜 그랬냐?
도와만 주면 무엇이든지 다할 수 있다고 이야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그러는 것 같지 않아서 얄미워서 떠보기 위해 한말이 있었고
또 일부 여자들 중에는 몸을 주면 '도와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먼저 덤볐는데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자 내가 먼저 발설하여 창피해지느니 자기 딴에는
나름 역공을 하기 위해 그렇게 이야기를 한게 아닌가 생각한다.
또 잠자리라는 단어가 X관계라고 이해한 경우도 있는것 같다.
아무튼 다 내잘못이다.
라는 답신이 와서
다시 메일을 보냄
그러면 왜 경찰서에서 처음부터 이야기 했으면 안되냐?
그러고 싶었는데 나한테 불리한 형식의 질문 만 하고
내가 추가적으로 이야기하거나 해명하고 싶었던 부분은
듣고 싶어하지 않았고 듣다가도 나에게 유리할 것 같은 부분은 적지 않았다.
조서로만 보면 난 진짜 나쁜놈이더라.
라는 내용의 답변을 다시 받음.
추가적으로 가해자라고 끝까지 남아있던
J양과 한명의 여자는 거액의 합의금으로 나이트를 다녔음.
죽고싶을 만큼 정신적 충격이 크다는 사람들이 합의금을 받고 바로 나이트를 간다는것
자체가 아직도 나는 이해가 되지 않음. 그래서 늦게나마 받은 답장등을 종합해 보니
이렇게 진실이라고 올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적음
중간중간에 짜잘하게 의구심을 들었던부분이나
해명을 원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들은것도 있고 안들은 것도 있지만
3자 입장에서 봤을때 내용이 영양가 떨어지는 내용이라 적지 않겠음.
아무튼 무슨 일이 일어나면 무조건 발기하고 일어나는 것보다는 양쪽의 이야기를 들어보는게
맞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