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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빵

먼훗날 |2008.09.13 09:16
조회 417 |추천 0

에릭 클랩톤이란 가수는 영국 태상으로 이미 1960년대에

전세게에서 가장 뛰어난 기타 연주자로 손꼽히던 사람이

었다. 젊은 나이에 얻은 인기와 명성은 그를 마약과 방종

으로 타락하게 했다.

  그에게 유일한 기쁨이라면 늦은 나이게 얻은 아들의 재롱

뿐이엇다. 그러나 그이 유일한 기쁨이엇던 아들은 다섯살

되던 해에 아파트 베란다에서 추락해서 죽고 만다

  이 뜻밖의 죽음에서 그는 자살의 충동을 끊임없이 느끼면서도

슬픔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자식에 대한 애정이 절절이 베어 있는

노래를 작곡하게 된다  이 노래가 "천국의 눈물"이라는 감미롭고

슬픈 노래이다. 또한  그는 마약과 타락으로 물드러진 자신의

어두운 과거를 벗어나기 위해서 "나에게 힘을 주십시오(Give me strength)"
라는 노래를 작곡했다. 이 노래의 가사는 다음과 같다

 

주님, 나에게 힘을 주십시오,

당신이 가지신

주님 부디 그 힘을 주십시오,

세상 살아갈 나는 아마도 너무 덧없이 살았나 봐요.

그래서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나봐요

그러나 주님 힘을 주십시오

이 험한 세상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오 주님 힘을 주세요.

 

마약과 타락, 아들을 잃어버린 그 고뇌속에서 에릭클랩톤이

발견한 주님이야말로 이 험한 세상을 헤쳐나갈 수 있는

힘을 주는 단 하나의 구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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