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부가 내년도 예산에 달탐사 예산 410억원을 무리하게 끼워넣으면서 ‘달탐사가 차기 대선용 우주쇼’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뉴스K가 단독 입수한 ‘달 탐사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보고서’는 이러한 비판과 우려가 무리가 아님을 보여줍니다. 2017년에 시험용 궤도선을 발사한다는 계획에 대해서는 타당성은 낮고 위험성은 크다고 판단했습니다. 김지혜 PD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의 대외비 보고서의 주요 내용을 단독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1월 13일자 보도영상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