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보자마자 울컥했습니다 저희 엄마께서도 3개월 시한부선고받고 수술도어려워 생명연장 목적으로..항암치료30번 가까이 받으셨는데 그때 다닌 자리마다 머리카락이 한웅큼빠져있어서 결국 머리미셨어요 동생이나 저나 어리다면 어렸을 나이라 저희 속상해할까봐 삭발한 머리 만지시며 눈물이 가득 맺혀서는 애써 웃으시던 엄마를 보며 세 모녀가 부둥켜안고 한참을 울었었는데ㅠㅜ.. 진심 !!너무 아름답고 멋진 사진입니다 지금은 완쾌 판정받고 우리가족 곁을 지켜주시고 있는 엄마 ..사랑합니다♥♥저 분도 완쾌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