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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좋은 야구

용~~~ |2008.09.13 11:37
조회 243 |추천 0

나는 어렸을때 야구선수가 꿈이 었습니다. 국민학교때(지금은 초등)반대항으로 몇 번 했는데,치고 달리고 던지는 것이 재미었습니다. 그때는 지금 내 마음속에 품고 있는 것처럼 좋아하지 않는다. 집에서 할일 없으면 벽에다가 튕겨서 야구공을 글러브끼고 잡고 옥상에서 야구방망이를 휘두르면서 점점 야구를 향한 내 마음을 다시 키워나갔습니다. 내가 야구장을 처음 갔을때는 중학교2학년때 관람하고 고등학교때 한 두번 야구장을 관람하다가 본격적으로 ~타이거즈 영원하리~라는 동호회를 가입해서 기이타이거즈가 홈경기가 있는 날이면 혼자서도 관람하고 야구장을 관람했습니다. 고등학교 올라갈때 광주상고 야구부장님이 고등학교때부터라도 "야구를 할수 있다" 말 한마디에 중학교 졸업할 무렵 꾸준히 연습을 했는데,그게 다였습니다. 고등학교 올라가서 야구부장님 나를 보더니 하는 말이 "공부나 해라" 체격에 작아서 그랫던것 같습니다. 연습한것이 테스트못 받구 그런말을 들으니까 정말 허무했습니다.

술, 담배를 하면서 나쁜방향으로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야구선수가 되는 것은 점점 무늬어 지는가 했더니...아니었습니다. 꼭 그 꿈을 이루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회인야구단에 들어가서 하고 싶은 이 마음을 원없이 펼쳤싶었습니다.

나는 딱 하루를 산다면 그 하루는 오직 야구공,야구방망이,실컷 던지고 휘두르고 야구 관람하고 삶을 마감하고 싶습니다, 그 토록 야구가 좋고 빠지고 싶은 이유는 내가 24년 살면서  그만큼 좋아하는 것이 없었고 앞으로도 야구말고 다른스포츠는 별루 안 좋아할것 같습니다.

나는 상상을 해봅니다.

내 방이 온통 야구포스터 도배되고 내 옷은 야구유니폼만 있을것이고 야구지식을 쌓여가꼬

야구하면 김용철 김용철하면 야구 라는 수식어가 붙일 정도록  모든것을 연간을 시켜서 인생을

살것입니다. 미국메이저리그야구장순회, 한국야구장순회, 야구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다 가고싶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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