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스트레스받아서 글 올립니다.
확실한방법이나 법적인 처벌 또는 그 외의 좋은방법
뭐든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바일로 작성해서 뛰어쓰기, 맞춤법 틀린부분 있어도 이해해주세요.
저는 20대 중반 여자구요.
저는 제 작업실에서 작업하고 일하는쪽이라 직장다니시는 다른분들에비해 시간적인 면에서
여유로운 쪽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부모님이 임대업을 하시는데 (1층상가 2~4층 원룸투룸, 4층 주인세대) 이런형식의 다세대주택입니다.
그 외에 다른일도 하셔 바쁘신관계로 제가 각 세대마다 월세들어오는 것과 관리비 청소관리등등을 맡아서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지금 껏 다른건물에서도 이런일이 없었는데 무개념인 남자아이라해야되나요.
너무 승질나서 그 놈으로 칭하겠습니다.
올해 9월준공된 새건물이고 다행히도 전원 입주완료되었던상황에 그놈은 제일 마지막 하나남은 방에 들어왔습니다.
그 놈은 올해지나면 20살예정 남자아이로
현재 19살 아이입니다. 학교는 다니지 않는 듯하며
친구들을 여관방마냥 데리고옵니다.
뭐계약기간동안 지 집이니 상관없는데 꼭 현관문을 열고 담배를 피워 다른세대분들이 불편함을 말씀하시더라구요.
이 사건 또한 몇번이나 말하고 경고문 붙이고 어루고 달래 그나마 나아졌습니다.
주1회 계단복도,건물내외부 등 청소업체 의뢰해 청소를 하는데요.
물론 깨끗히 해주시지만
전문적인 인력이 깨끗하게 해주신다해도
나머지6일 사이 쓰레기라던가 각종오물이 바닥에 있으면 보이는 즉시 쓸고 닦습니다.
제가 관리하기도하고 제입장에서 제가 사는곳 복도나계단 엘리베이터 등이 더러우면 저는 싫거든요. 다른사람도 나와 다르지않다는 생각에 더욱 깨끗하게하려 유지합니다.
문제는 그놈시키가 입주하고부터입니다.
엘리베이터에 침(가래침) 이 있더라구요.
(처음에는 이 놈이 뱉은건지 몰랐음)
뭐 배달하시는분이나 입주민이 뱉을수도 있지 라고 대수롭지않게 여기고 치웠습니다.
그 후 하루에한번꼴도아닌 오전에들려 치우고가면 오후에 확인하면 침이 또....
그냥 침이아닌 가래침인데 한구석도아닌 여기저기 여러군데 뱉었더라구요.
경고문을 붙여도 개선이 되지않아 씨씨티비를 돌려본 후 그놈인걸 알게되어서
영상을캡쳐해서 개망신을 줄까 하다가
마주쳤을때 어리지만 정중히 말했습니다.
미관상 좋지않을 뿐더러 다른분들도 이용하는 공동주택이니 침뱉는거 자제해달라구요.
근데 이 자식무슨 방송듣 듯 네~~~이러고 가더라구요?
고치겠거니했는데 이 강아지가 이젠 바닥에 침 테러는 물론이요 엘레베이터 삼면에 손잡이? 그런부분에도 뱉고 심지어 층수버튼누르는 곳
자기가 거주하는 2층 복도와 엘베 앞.
아예 미친 정신병걸린놈 마냥 뱉어싸댑니다.
심지어 청소해주시는아주머니가 원룸건물에 침이 이렇게 많은건처음본다고
청소하시고 뒷정리후 엘리베이터 다시타보면 침이 흥건해 다시 치우시는일이 허다하답니다.
아주머니가 치우실때도 이렇지만 업체가 매일매일 오지않기에 제가치우는데도 엿먹어보라는건지 병걸린거마냥 뱉어댑니다.
이제는 전화도안받고 찾아가도 없는척하며
오타쿠세끼마냥 배달음식만 시켜서쳐먹고 사는듯합니다. 심심하면 나와서 침뱉고
부모님께 말씀드려봤는데 괜히 부모님이 나섰다가 요즘 또라이많아 제부모님께 해를 입힐까봐
제가 처리하고싶습니다.
(월세달라는 주인을 살해한 40대 기사보고 남일 같지않아서요ㅠㅠ)
이 천하의 멍멍이같은 자식
처리할방법없나요?
계약기간이 끝나지도않았는데 나가라 할 수없지않나요 법적으로ㅠㅠ
와 돌아버리겠습니다. 이세끼 침을 다 말려버리던지 내쫒던지 뭔가 못하게하게 제제를 가하고싶습니다.
방법 아시는분들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