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여기다가 써보네 진짜 마지막이거든
너랑 헤어지고나서 정말로 친구들이하는 시간이 약이라는말 안 믿엇어 그래서 아무렇지도 않게 지내는 너 조카 원망햇고 너 일부러 잊으려고 별짓을다햇지
그런데 널 일부러 잊으려고 햇던게 후회대 정말로 시간이 약이더라고 잊으려고 발악하며 나 혼자 힘들어 햇던 때가 정말 후회대고 앞으로 절대 안하고 싶은 행동이 됫지 덕분에 다시 사귈맘 잇냐고 물어보는 친구들한테 없다고 말하고싶다 나는 꼭 성공해서 너 보다 더 착한 여자만날꺼다임마 고맙다 덕분에 많은것을 배우고 나를 위해 살아야댄다는것을 알려준 전여친아 단 한가지 그리운건 너와의 추억이아니라 너희어머니가 해주셧던 간식들이다 정말 마싯엇는데.... 정말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