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이 읽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병원대해서 찾아보니 이름 검색하자마자 그병원 절대가지말라고 1주일입원하면 2백만원 2주 400만원 절대로 보험안되는 약쓰고 무서운병원이라는 평많고.... 제생각에도 병원하고 한통속인거같아요.
일단 민사소송으로 갈거같구요 변호사도 알아보고있어요
저도 물어보고 찾아보면서 같이 도와드리고있어요 빨리 좋게 해결됬으면 하는마음이에요ㅠㅠ
더많은분들이 볼수있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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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제고3이되는 평범한여고생이에요
저희 아빠는 동네에서 작게 이삿짐센터를 운영하세요
7월쯤에 아빠 이삿짐센터에서 이사의뢰가왔어요
아빠가 직접하시지않고 이삿짐센터에서 일하시는분(일용직이라고 보시면되요. 동네 같이사는 아저씨?분들입니다) 들을 보내서 이사를 하러가셨어요
이사를의뢰한사람은 여자이구요.
냉장고를옮겨야하는데 문이 좁아서 창문유리를 떼고 냉장고를 옮기기로 했대요. 그래서 저희쪽 일하시는 아저씨들이 유리를 떼려고 했고, 그 여자는 옆에있었나봐요. 그리고 유리를만진걸로 알아요
그러다가 유리가 깨졌대요. 저희쪽아저씨는 팔부분에 길게 상처가났고 그 옆에있던 여자는 엄지손가락 그 살부분에 유리파편이 튀었대요
그래서 급하게 병원을 가게됬고 저희엄마는 소식을듣고 병원에 따라갔대요 동네병원이였어요 저희쪽아저씨는 큰 병원(대학병원)에 가서 꼬맨다고 하시고 가셨고 그 여자는 거기서 치료를받기로했대요 . 근데 의사가 수술을 해야된다고 했대요.그 다친여자가 자기 실손보험이 있어서 보험으로 처리한다고해서.알겠다고 했대요
그 다친여자 남자사촌이 저희누나 괜찮을거라고 그런식으로 얘기를했다네요 일단 그렇게되고
저희쪽아저씨는 병원가서 꼬매고 보험처리를 해서 8만원 가량 나왔다고했어요
그래서엄마가 다시 병원에갔을때는 이미 수술을했다고 했대요 근데 옆에 입원해있던 아줌마가 짐을 급하게 싸더래요
그래서 저희엄마가 왜이렇게서듀르냐고 하니 그 아줌마가
여기 병원 이상하다고 3일있었는데 300만원을 내라고한다고 무서운병원이라고 다른 입원한 환자들도 하루빨리 나가려고한다고 자기도 퇴원한다니까 안된다고 막아서 남편이 와서 싸우니까 퇴원시키라고했다고 정상적인 병원은 아닌거같다고 했어요
일단 그얘기를 들었고 엄마는 그 여자(다친) 에게 다른 큰병원으로 옮기자고 했더니 자기는 무조건 여기에 있을거라고했다네요
그리고 며칠뒤 그 다친여자 언니가 저희부모님에게 만나자고해서 병원비가 300만원정도 나올거같다고 둘다 책임이 있으니 반반 부담하자고 했다네요 그래서 저희부모님은 알겠다고 했대요 병원비가 나오면 청구하라고.
그래서 그렇게 마무리되는줄알았는데 또 며칠후에 그쪽에서 만나자해서 만났더니 3개월이상을 입원해야겠다고 했대요 . 파편튄거때문에 그래서 부모님이 아무리생각해도 이건아니라고 생각했대요 저희인부가 팔이 찢어질만큼 다쳤는데도 바로 꼬맸고 했는데 상대적으로봐도 훨씬적게다쳤고 엄지손가락 파편 때문에 3개월 이상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의사를만나보자고했대요
그래서 간호사한테 물어봤더니 보호자냐고 해서 일단 엄마가 보호자는아니고 친구라고 (동갑이라합니다) 햇더니 보호자가없으면 의사선생님을 절대못만난다고 (이것도이상하죠ㅠㅠ) 했대요 그래서 왜 그러냐니까 또 말바꾸면서 나중에 만나게 해드린다고 했대요
그래서 일단못만나고 돌아왔대요 ㅠㅠ 그리고 저희부모님은 그래도 조금이라도 다치게한거니까 죄송해서 계속 찾아가보고 했대요 그여자한테 괜찮냐고 가서 물어보니까 침대누워서 먹기만하면서 성질을내더래요 괜찮아보이냐고 지금 장난하냐고 그래서 저희아빠가 참다참다 오셨어요 그리고 의사를만나기로했대요 드디어
근데 그 다친여자가 막 간호실장데려오라고 하고 갔다가 의사봐야된다고 갔다가 막 돌아다니더래요 그래서 엄마아빠가 화나서 다시 왔어요 집으로 (집에서 오분거리) 그랬더니 전화가오더래요 왜갔냐고 다시오라고.
그래서 다시갔더니 엄마아빠가 들어가자마자 의사가 6개월 이상입니다. 이러더래요 솔직히 말도안되잖아요ㅠㅠ 아무말도 안하고 들어가자마자
그래서 엄마가 이게 무슨소리냐고 저번엔3개월이라고 그랬다고 (그여자가) 그랫더니 세균이 들어가서 감염여부를 봐야한다고 이상한소리릋 하는거래요.. 그래서엄마가 티비에서 본적이있어서 유리는 세균없다고 그래더니 허허허 웃으면서 공기중에도 세균이 있어서 공기중에 감염될수있다고 그런 이상한소리만 했대요 그래서 엄마아빠는 일단 얘기를 끝내고 나왔대요 그리고 그이후에 그 조선족여자한테 계속연락이오더래요 갑자기 그 150만원(병원비반값) 에 자기가 일을못하게되서 월급 몇달치 해서 갑자기 500을 달라했대요 그리고 그이후에도 계속 700 1000이렇게부르니까 부모님이 여러군데 물어보니까 저건 공갈이라고 법대로하면아무말도 못할거라고 해서 법대로 하라고 1000만원은 못준다고 했대요 그랬더니 ㅁ몇달연락없더니 며칠전에 고소장이 날라왔고. 며칠이지난 오늘제가 봤는데 자기가 한달에 180을 버는데 (근데 어이없는건 왜 이사하냐했을때 여기 돈도못벌고있다고 짐을 언니네로 옮기는거(이사)하는거라고 시골로 내려간다고 했었대요 돈못번다고했는데 ...) 일을못하게됬으니 2024년까지 십년간 월급에 이 사고로 상실한 가동능력대한 손해비용은 검사후 특정하여 청구한다고 우선 천십만원 일실수익금 일부로 청구하고.. 자기가 다쳐서 후유증에 시달린다고 이대한 후유장해는 추후 특정후 청구한다하네요거기에다 소송비용도 저희부담으로 하라하고요 저 이거읽고 미치는줄알았어요 2500만원이라니요..... 일단 엄마랑 저랑 아까 시의원사무소가서 사정말하고 여쭤봤더니 세가지경우가있는데 변호사를 사서 소송진행을 하거나 인터넷치면 무슨 법률상담? 이런게있는데 그런건 노인이나 저소득층등 저희가 이용하기 힘들거라고하시구 ㅠ 나머지는 법률사무소?같은데가면 이의신청 돈받고 써주는데 그후에 조정위원회?로 되서 그다친여자랑 조정?하라는게 있는데 소송 쪽으로 갈거같은데 .... 저는 변호사님 쓰는게 100~200정도 하는줄알았는데 500~600이상이 든다고하더라구요 ㅠㅠ 진짜 너무 힘들어요 7월부터일인데 저는 안지 얼마안됬구.. 엄마아빠가 서로 속상해하셨을거 생각하니까 눈물이계속나고 저는 아무렇지도않게 놀러다니고 맛있는거먹으면서 돈썼다고 생각하니까 진짜 죄송하고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이의신청은 2주안에해야해서 시간이 얼마없는데 어떻게해야할지도 막막하네요..
위로좀해주세요.. 도움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