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이라 간단히 쓰려합니다.
이해해주세요^^
이십대 후반입니다. 남성이구요
서울에서 자라 초중고대 서울에서 보내고
회사생활2년했습니다.
지금은 개인사업하는중이구요
오랜 연애 끝내고 연애에 대한 미련이나 앞으로 하고 싶단 생각도 별로 들지 않네요 ㅎㅎ본론은 이게 아니고..
제가 하는일은 유통이에요 남들이 보면 절대
고학력자나 혹은 대졸자로도 안볼 수 있는 직업이죠
저 혼자 모든거 다합니다 ㅎㅎ 몸도 힘들구요 주말도 보장되진 못합니다 환경은 열악한거 저도 감안하고 있습니다. 대신 하는만큼 벌기에 주말도 움직이면 돈이죠..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부족하지 않게 벌고 모으고 있습니다..
여성분의 관점에서 봤을때의 100점중 몇점이고 또 남성분들이 봤을땐 몇점일지 궁금하네요
저의 질문은! 연애건 결혼이건 저의 확고한 계획은 안변한다는 가정하에 몇가지 풀어 놓겠습니다.
1. 서울에서 살아봤지만.. 절대 저는 서울에서 살 생각 없습니다. 경기권에서 사업시작해서 교통체증이며 이런거 못느끼고 밤되면 번화가 제외하고 조용해서 좋네요
2. 서울서 살 계획 없으며 + 집 살 생각 전혀 없습니다. 사업 더 키울꺼고 쉽진 않지만 법인을 만들거나 지역내 최대규모 노리고 일하는 중입니다.
* 집은 안사고 전세 위주 생활이며 30후 40초 집 장만 예정. 그리고 그 사이에 여윳돈이 생긴다면 땅을 사려 합니다. 계획은!!
3. 차에 욕심은 많습니다.. 각종 모터쇼나 일반인 레이싱도 가서 구경하고 그래요 그러나!! 제 차에 욕심없고 효율성에만 중시합다.
suv 연비 좋은거 이런거면 모를까 중형 대형차 몰고다닐생각 전혀 없어요
비엠이던 벤츠던 살라면 사고도 남는데 별로 그러고 싶지도않고 외제차를 산다고 한들 suv투박한거 일듯하네여
제가 너무 이기적인건가요? 참고로 20만키로 달린 국산준중형 타고 다녀욬ㅋㅋ
유흥은 취미 없고 다행이도 하는 일에도 접대도 딱히 필요 없구요 그렇다고 고자는 아닙니다..
하루에 일에 쓰는 경비 말고 담배 한갑 편의점 커피 한잔.. 밥은 그냥저냥.. 경비처리하니 패스
요즘 하루에 4-5천원쓰는데 내년에 담배갑 인상되면 한 만원쯤 쓰겠네요 ㅎㅎ
나머진 저축이랑 사업장 확장에 투자하구요
연애를 안하다보니 쓸줄 몰라서 안쓰는게아니고 쓸곳이 없어서 모이네요... 웃프네요
주저리 읊었는데 여러분이 보기엔 어때요? 고지식하고 너무 균형안맞는 제 주장이 강한가요?
어떤 사람처럼 보이는지 기타 등등
익명이니 다들 편하게 의견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