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가없어도 이해해 주시길바래요
안녕하세요 한 대학에 다니고있는 여학생입니다 남친이 없음으로 음슴체를 쓰겠습니다
10월쯤 추워지는 날이었음 엄마랑운동을하다 A교수랑 마주쳤음 A교수랑 엄마랑 이야기를 하다 해어젔는데 문제는 이다음부터 시작 A교수가 날부르더니 우리 엄마 이야기를 함 언제 한번 엄마랑 차한잔하자고함 담임교수도아닌데 차한잔하자고한게 이상함 그후 11월 초쯤 몸이아파서 병월을갈려고 학교가 파하고 내려오는데 A교수가 나한테 차를 태워주겠다고함 내가 집이 좀 멀었음 자기도 나랑 같은방향이라고 이러면서 내가 병원에 가야한다고하고 병원가고 함 또 사건(?)이 일어남 오늘 쉬는시간에 내가 전화할때가 있어서 나갈려고하는데 A교수가 나보고 오라함 대화는 이럼
동글이는 나임
A교수: 동글아 이리좀 와봐
동글:왜요?
A교수:니가 좋아서 그리고 언제 엄마한테 국수 한그릇 사준다고 언제 시간되면 연락하시라고해라
갑자기 뜬금 없이 나한테 이러니까 황당함 기분 안좋음 환갑이 넘은 교수가 나한테 왜 이러는 줄 모르겟음 그리고 우리엄마한테 자꾸 밥이나 차 이야기를 하는지 의도를 모르겠음 그리고
오늘도 차태워주겠다고한걸 약속이 있다고 하고 피함
왜 나한테만 이러는지 모르겠음
어떻게 끊어야되지? 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