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사진 양해부탁드려요
이 추운날 고양이가 떨고있어요
슈퍼 아저씨가 잘챙겨주시고 있지만 보기에 너무짠해요
지금 제가 임신중이고 집에 고양이 두마리가 있어
데리고 오지 못하는게 참 속상하네요....
사람이 다가가기만하면 골골대고 부비며
사람손을 무서워하지않고 잘ㄸㅏ르는거
사람이 키운고양이 같아요
여긴 광주 광역시 광산구 수완지구에요
주인분 꼭 나타났음 좋겠어요 눈이오기전에요...
혹시 아니면 요이쁜 고양이 잠시 따뜻한 방에서
키워주실 분없으시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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