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병사로 대세남 등극했던 박형식!
많이 혼나면서도 밝은 모습에 처음엔 짠한 마음도 많이 들었었는데ㅠ
요즘은 아기병사의 짠한 느낌 많이 지우고
가족끼리 왜이래에서 철없고 츤데레인 막내아들이지만
패션만큼은 훈남의 표본을 보여주고 있는 중 ㅎㅎ
알고보면 우리 아기병사, 요즘 ‘엄친아’로 불리는 임시완에게도
기럭지로 굴욕줄 수 있는 그런 남자였음..
얼마전, 영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 시사회장에서는
패완몸 인증하는 기럭지 자랑하고 나섬 ㄷㄷ
컨버스 안에 깔창 따위 들어있는 것 같지도 않은데
끝날줄 모르는 다리길이 보소..
얼굴도 작고 잘생겨서 진짜 훈남 표본이라해도 아깝지 않은 박형식!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