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엄마아빠는 저 어렸을 때 이혼하시고 지금 엄마랑 저랑 이렇게 둘이서만 사는데 집이랑 학교랑 멀어서 전학가게 됬어요 근데 학교 전학온지3개월정도 지났는데 아직도 적응이안되고 힘들어요 그리고 몇개월전에 엄마는 자궁암초기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또 저는 사춘기시기이기도 하고 그래서 엄마가 잔소리만 하면 저도 짜증내게 되요 오늘아침에도 싸웠는데 엄마가 학교가기전에 집나가라고 들어오지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학교도 안가고 병원화장실에서 이렇게 적고있네요 지금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털어놓을사람이 없어서 여기다 글 써봅니다 어쩌면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