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 하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제 이야기가 아닙니다..정말 가족같은 친구이야긴데
아무래도 20대 중반 저희들의 경험으로는 명답이나오지 않아서요..
친구가 정말착합니다.
물론 이전까지는요.. 이후로는 멍청한것인지..때가 묻지많은것인지..적당히 여우끼?와 못된마음도 있어야..본인의 능률?껏 잘 산다고 생각하는 저인데..잘 모르겠어요..
고등학교때는 ..감금. 폭행 폭언 하는 남자를만나 3년간
귀신같이?살더니.. 힘들게 헤어졌어요.(중간과정 생략)
다음에 만나는 남자와 지금연애중인데..이마저도..
아직헤어지진 않았습니다. 돈문제도 얽혀있고..좋은상황이 아니여서요..
기본적으로 가정이 일반적이지 못합니다.사랑을 못받고살았다 하더군요? (3인 시점 사랑=집착)
친구가 이전남자의 트라우마가 심해서..무조건 자기에게 잘해주는 남자를 만난거에요.정말 성심성의껏 잘하더군요
그래서..결혼할것도 아닌데 그남자의 조건?가정?크게 관여치 않았어요.. 근데알고 봤더니 이남자,소라넷?여탑?별의 별 성인사이트 초대남?이런 행위들을 하고다니더군요..
더군다나..거기에 제친구 사진까지 올리는 대범함까지 보이구요? 아이고야....망치로 얻어맞았네요..
본인은 그래말해요.
본인 팔짜가? 남복이 없는팔짜라,아무리 걸러내고 좋은사람을 만날려해도,결국은 이렇다고. 그렇게단정 짓습니다/
근데전 다른생각이에요.
물론 사주? 없지않아 있겠죠..하지만 내 인복은 내가만들어가는거 아닌가요? 내 눈치껏 , 모든 사람이 좋을순없잖아요
내 나름대로의 기준점을 만들고..비교해가며..만나가다보면 좋은사람 만나는거아닌가요? 물론 본인또한 좋은사람이되도록 노력해야겠죠.내 행실에 내 품위에 내 능률에따라 인간관계도 달라진다고 생각해요
인생은 스스로 개척 하는것이잖아요
아닌가요..? 이렇게말해도..친구는 충분히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만나는 남자마다 다 그렇다고만 말해요..한마디로 남복이 없는팔짜라..누굴 만나든 똑같다 하더군요..
전 잘 모르겠어요.그래서 인생선배님들의 삶의조언을 들어보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