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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속 적을곳없어 ㅠ

음슴체로갈께~

우리집안사정이 별로임...
우리동생이 12살인데말이지
메이커사달라고 조카찡찡대더라 얼마나 패고싶던지
몽둥이들었는데도 몇일 안그러다
친구랑 8시에들어오고 조카한심..ㅉㅉ

그리고 우리엄마는 무슨일하는지모르겠지만
60도안됨 월급이!..
아빠는 직장생활하는데 덤으로 대리까지함

내가 반에서 분위기메이커라
밝게하는데 속으로는 암울...잼..하하
지금 급식비밀려있어 아이런!!

방금일어난일인데
글쓴이=내이름
그 내동생과외쌤이 이렇게말함..
쌤;글쓴이집안은...좀그런데 이과외 동생이랑같이다니면... 더좋은성적 나올꺼에요..!
나는 빡쳐서.. 제가안다니는건데여!라고함
가외쌤은아...네..이러고..

으ㅏ아아 음악은하고싶은데 집안 25평
월세밀리고 내방없고 그래도 대학은가야겠지?
음악포기하고 ㅠ
내말투가..좀 밝게보이기위해서임
암울한거는 싫어서!

여러분들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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