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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내마음을 전해야할까

처자 |2014.11.20 19:01
조회 2,605 |추천 18
요즘들어 관심이 가고 궁금하고 어쩌다 마주치기라도 하면돌아서서 실실 미소가 새어 나오게 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잘아는 사이가 아니기에 인사도 제대로 나눠본 적 없고혹시나 마주치더라도 앞에선 관심 없는척 무뚝뚝하던 제가이제 제마음을 고백하고 싶습니다.혹시나 갑자기 인사를 하면 '왜저러나' 생각 할까봐 인사도 못하겠고그러니 대화는 더더욱 나눠 본 적이 없습니다.그사람 생각에 미소짓게 되고, 뭐하나 궁금하고, 어디있나 곁눈질로 주위를 훑어 보게 되고, 마주치기 위해  온갖 수를 쓴 시간은 길지 않지만이번 만큼은 용기내어 고백하고 싶은데뭐라고 어떻게 전해야 할까요?쪽지를 전하고 싶은데 어떻게 써야 부담되지 않게 다가갈 수 있을까요?
추천수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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